|
|
 |
|
|
|
|
대자보
성폭력/학내사건/사회비판. 온라인 대자보입니다. (글쓰기 5Point / 댓글 1Point ) |
| |
| 제목 |
동문생활지원기금 자유연세기금을 120주년기념사업으로 |
작성일 |
2004-11-24 13:11:25 |
| 작성자 |
만애산정 |
조회수 |
1608 |
| |
오늘날 주님이 살아계시다면 그 사도들의 어려움을 보시고 도와주지 않으셨겠는가 ? 기독교윤리로서 우리는 그런 교육을 받고 실천하는 것을 사명으로 배웠다.
오늘날 가장 중요한 것은 휴먼리소스 즉 인적자원의 힘이다. 사회구성과 운영이 지식베이스화되면서 인적자원의 가치는 국운을 가름한다.
그러나 연세동문의 국가적인 인적자원을 두고도 생활이 어려운 동문들에 대해 지원대책이 없다는 것은 국가와 연세인들의 경제를 전체적으로 하향시키는 짓이 된다.
따라서 연세대학에서 자유연세기금을 마련하여 생활고에서 어느정도 자유를 찾도록 하는 경제지원책이 있어야 한다.
국가에서 시행하는 부분에 대해 연세인은 대부분이 지원이 없는 것으로 안다. 그렇다고 어려우면서도 어렵지 않다고 할 수도 없는 것이 현실이다.
동문중에 어려우면서도 동문들을 만나지 못하는 어려운 동문들이 꽤 많은 것으로 안다. 누구보다 먼저 연세가족을 챙겨주는 것이 도리가 아니겠는가 ?
장학사업과 함께 일시적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연세동문을 위한 동문생활지원기금을 마련하여 활용한다면 국가적인 선례가 될 것이다.
나름대로 어렵게 살아오면서 느낀 것은 사회보장혜택을 찾아보아도 명목상의 제도이며 현실적 보장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자유민주혁명을 정의롭게 다루지 않을 수가 없게 되었다.
그에 따라 그동안 민주화를 위해 일한 동문들 중에서 어렵거나 국가적인 경제위기로 어려워진 동문들에 대해 재기할 수있는 기회를 연세동문들이 먼저 주어야 할 것이다.
학교에 적립한 기금을 먼저 활용하고 연세 120주년을 맞이하여 중요행사내용으로 연세동문생활지원기금 가칭 자유연세기금을 동문전체로 재분배와 사회복지적 혜택으로 정착시키는 노력이 있을 필요가 있다고 본다.
많은 연세인들이 서명하여 준법투쟁을 하면 그뜻이 이루어지지 않을까 생각한다. 연세인들의 함께 참여하는 정책이 되었으면 한다.
2004. 11. 24.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