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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보
성폭력/학내사건/사회비판. 온라인 대자보입니다. (글쓰기 5Point / 댓글 1Poin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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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불로멸한 타락한 세상과 부활의 약속 |
작성일 |
2004-11-26 15:11:14 |
| 작성자 |
김셋별 |
조회수 |
185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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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마서에는 인간사회가 얼마나 타락한 모습을 하고있는지와 멸망에 대해 경고하고있다. 그런데 지금의 사회도 비슷한 모습을 취하고있다. 인간들의 기본적인 윤리도 무시한 타락이 민주화라는 억지가 불로멸한 세상의 모습을 담고있는 것이다.
타락한 세상에 대해 한번 죽는 일은 있어도 두번 죽지 않는 것과 부활의 약속이 기독교 윤리의 기본적인 내용으로 서로사랑하라는 평화의 메세지를 담고있다. 올해의 영화 중에 여친소도 그런 내용을 사실적으로 드러냈다.
우리들의 사회에서 그런 타락한 모습을 경계하여 물리치지 못하는 경우가 있는지 살펴보아야 한다.
어떤 은행원은 국가적인 특감이 금융권에 있던 때에 같은 직원들과 술자리에 참석한다. 그런데 그 시간에 그의 여자친구는 은행에서 일이 있다며 갔다가 살해되는 일이 벌어지고있었다. 왜일까 ?
얼마 후에 남북을 충돌질하여 서로 싸움을 붙이기도 하고, 그 와중에 마치 해결자인양 권력을 가로채고, 간첩사건을 조작하여 사람들을 죽거나 다치게 하면서(수지킴 사건) 누명을 씌우는 짓(남매간첩조작사건)으로 다른 사람들의 가정에 들어앉아서 가정파괴까지 하며 안주인 행세까지 악마적인 모습들에 대해 민주라는 말이 있을까 ? 그래서 종교의 믿음이 필요할지도 모른다.
그것도 모자라 주변국인 러시아 중국, 일본에 대규모 실업란에 외국인들을 끌어들이며 나라사랑을 하고있다고 할 것인가 ? 그들이 나라일을 할 자격이 있을까 ? 그런데 그 자들이 민주화를 하고 나라의 대표라는 타락한 거짓도 불로멸할 세상인 것이다.
불로멸할 타락함도 그 악마적인 유혹과 함정으로 사람들을 악한 세상으로 끌어들이지만 자신만이 아니라 자신의 소중한 가족과 연인마저 빼앗아갈 수있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더 중요한 것은 악마들은 죽은 영혼을 불러들여서 강제로 더 큰 죄를 짓는다는 것이다. 그 착한 영혼들이 죽어서 악마들의 힘에 끌려다니며 악마짓을 하고있다면 아름다운 추억만으로 악마가 되어버려 그들이 시키는 대로 하는 사람들을 막아내기란 힘들 것이다.
말도 되지 않는 지난 10여년의 국내정치상황은 악마적인 짓들로 가득했다. 치안상의 문제만이 아니라 국가적인 몰락과 타락함에도 언론조작으로 더 큰 죄를 짓는 자들과 폭력을 쓰는 자들의 부정선거와 능력도 없는 자들의 인기몰이를 보았다. 또한 그들을 앞세워 권력층이 되는 수많은 악마적인 짓과 사회파괴현상도 보았다.
따라서 죽은 영혼에 대해서도 그 영혼을 지켜줄 바른 세상의 교회같은 모습이 있어야 한다. 그것은 사회악을 막는 길이기도 하다. 그래야 두번 죽는 일은 없을 것이다. 또한 죄에서 벗어나 다시 죄를 짓지 않도록 바르게 사는 것에 대한 믿음을 지켜가야 할 것이다.
불로멸한 타락한 세상과 칼로 일어선 자들은 칼로 망한다는 폭력에 대한 자폭적 멸망과 부활의 약속은 예수님이 사셨던 이스라엘만이 아니라 지금 우리가 사는 동북아시아에서도 중요한 문제이다. 그것이 인류역사를 그나마 바르게 이끌어왔던 것이 역사가 아니었겠는가 ?
정치적 단체가 다르고, 외국범죄조직에, 권력과 돈의 노예, 폭력의 되물림과 죄의식마저 없는 자들의 숨어서 죄를 꾸미고 악을 행하는 자들에게 하나님은 그들의 죄를 모두 알고 정의를 실천하신다는 것을 잊지 않는다면 약속된 세상에서 행복할 것이다.
어느 세상이던 타락한 거짓과 음탕한 세상은 불로멸했음과 두번 죽지 않고 부활의 약속을 믿어야 할 것이다. 지금도 두려움에 범죄를 밝히기 꺼려하는 사람들은 사회정의를 믿고 그런 믿음을 지닌 사람들과 함께 불로멸한 세상과 그들로 다시는 정의가 꺽이지 않는 부활의 약속을 믿어 사실을 밝혀야 한다.
2004. 11. 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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