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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보
성폭력/학내사건/사회비판. 온라인 대자보입니다. (글쓰기 5Point / 댓글 1Poin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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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진정한 나라사랑을 위한 평화 |
작성일 |
2004-12-14 16:12:54 |
| 작성자 |
김정평 |
조회수 |
164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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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근현대사에서 중요한 부분들이 있다.
러시아는 스탈린 혁명이후에 30년대 러시아의 죄수들을 연해주로 보낸다. 시베리아에서 그들은 반이 죽었고 대부분이 병들었다. 그때에 러시아는 독일의 지배를 받기도 하였다.
사회주의에는 실질적인 독립이 45년이후에 된다. 그때 신탁통치로 러시아와 미국이 연합국의 자격으로 들어온다.
그로부터 5년후 신탁통치가 2개월 남은 6월 러시아는 남침을 한다. 의도된 전쟁이었단 소리이다. 전범을 물리쳐서라는 신탁통치가 전범을 키운 꼴이다.
그때 왜 미국은 신탁통치기간에 보호해야 할 남한을 군사보호에서 풀었을까 하는 부분도 정상적으로 이해되지 않는 부분일 것이다.
어째든 50년 6개월만에 연합군은 러시아와 북한군을 물리치고 다시 백두산에 태극기를 꼽는다.
그런데 전쟁과 무관했던 중공군이 통일된 남북에 인해전술로 압록강을 넘어 3년간이나 전쟁이 된다.
결국 중공군은 스스로 전범이 되는 실수를 했다. 그 이유는 미국이 압록강을 넘지 못하게 하기 위해 미리 공격했다는 것이다. 그 일로 남북은 3년간 전쟁을 더해야 했다.
연합군에서 보면 중공군도 전범인 것이다. 러시아와 중공군은 전범이 된 것이다. 그런데 그런 일을 사회주의로 착각하는 자들이 있다.
헌법의 국민기본권이 사회주의의 중심테마이다. 그 바탕 위에 다른 헌법체계가 이루어져야 하는데.
미국은 중공군에 전쟁이 길어지자 최후통첩을 한다. 바로 공습결정이다. 중공군은 미국에 시한부 휴전을 제안한다. 3개월 정도의 시간을 달라는 것이다. 그것이 유명한 맥아더 장군의 퇴임과도 관련이 있었다.
그것이 남북휴전이었다. 그러나 길어야 1년을 넘기지 못할 것이라던 휴전은 벌써 50년을 넘었다.
지금도 휴전선을 평화선처럼 생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미국과 중공군과 북한군이 참석한 휴전협상은 북한군을 두고 러시아와 중공군이 일단 물러나면서 북한만의 문제처럼 되었다.
우리나라의 통일에 대한 정당성은 대한민국의 헌법처럼 50년에 이미 결정난 것이라고 볼 것이다. 러시아의 신탁위반과 남침, 중공군의 남침은 유엔에서는 전범으로 다루어지고있다는 것을 통일주체들은 잊지 말아야 한다.
남북평화통일의 주체가 누구인지 젊은이들은 바로 알아야 한다.
과거의 운동권이라고 하여 거짓말로 의식화한 것은 나라에 도움이 되지 않는다. 남북평화통일은 나라사랑하는 국민들의 힘으로 되는 것이다.
내일이면 개성에서 만들어진 씽트대가 남한으로 들어온다. 무기가 아니라 생활로서 남북평화통일이 이루어져야 할 것이다. 그 생필품들이 북한동포들에게도 쓰여지는 행복을 느끼면서 말이다.
2004.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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