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대자보
성폭력/학내사건/사회비판. 온라인 대자보입니다. (글쓰기 5Point / 댓글 1Point ) |
| |
| 제목 |
대광고 종교의 자유 사건에 대해 |
작성일 |
2004-12-17 13:12:16 |
| 작성자 |
진실만평 |
조회수 |
1914 |
| |
대광고는 연세대학교의 재단이다. 그런데 그곳에서 강제로 종교수업을 하여 학생이 헌법소원을 내고 학생이 퇴학당하는 일이 있었다.
지금도 소송중인데 그 학생은 서울대학교의 수시모집에 합격한 수재라고 한다. 전교에서도 5위안에 들 정도로 성적이 우수했다고 한다.
지금의 학교는 종교를 입학에 명시하지 않으면 교육기관으로서의 기능을 갖는다. 따라서 종교를 강요할 수가 없다.
마치 연세대학교에 다양한 종교써클이 있고 교육기관의 임무를 하는 것과 같다.
미국에서의 911 테러도 종교문제와 관계가 많다고 한다. 사우디와 아랍 학생들은 미국에서 종교를 강제받을 경우에 심각한 문제가 될 것이다.
교육기관이 사전에 종교단체로 등록한 것이 아니라면 학생들에게 종교를 강요할 수없다는 것은 오래된 관행이고, 종교의 자유가 보장되어야 한다.
연세대학교에서는 그런 종교의 문제에 대해 합법적인 대응을 하고, 또한 학생들이 선택한 학교라면 기본적인 예의는 갖추면 된다고 본다.
2004. 12. 17.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