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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보
성폭력/학내사건/사회비판. 온라인 대자보입니다. (글쓰기 5Point / 댓글 1Poin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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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힘내자. 건강달리기 운영본부를 만들자. |
작성일 |
2004-12-18 15:12:32 |
| 작성자 |
만애법선대사 |
조회수 |
18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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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 시절 학교를 다닐 때 30분 정도는 기본으로 걸었다. 그런데 요즘 학생들은 10분 걷는 것도 힘들다고 하니 체력은 국력이라는 진리에서 국력이 약해질 수밖에 없다.
건강달리기를 제안한다.
연세대학교를 한 바퀴 달려보아도 좋다. 정문에서 연세동문으로 돌아 청송대를 거쳐 경영대학 윗길로 팔각정에 올랐다가 다시 기숙사를 돌아 생활과학대학교에서 학군단과 운동장으로 되돌아와 샤워를 하면 연세인으로 행복하지 않을까 ?
얼마나 잘 달려다녔던 연세용사들이었는가 ? 잘보고 뛰어야 산다는 건강달리기가 생활화되어있던 시절. 그렇다 90년대까지는 명맥이 유지되었는데.
대학교들 간에 건강달리기 운동을 확대실시해야 한다.
연세대에서 서강대교에서 보라매공원 뒷길로 서울대역을 지나면 서울대학이다. 연세대에서 사직터널을 지나 광화문에서 종로와 동대문을 지나면 고대가 있다.
연세대에서 이화여대와 서강대를 지나 홍익대학을 돌아서 다시 연대로 달려올 수도 있다.
거리로 보면 멀 것같지만 419 기념달리기하는 여의도 국회의사당까지의 왕복거리와 비슷하다.
연세인들이여. 건강한 모습으로 달려보고싶지 않은가 ? 그러다 보면 선수급 건강달리기가 될 지도 모른다.
건강달리기 평생건강. 힘내자 연세인들이여.
2004. 12.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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