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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일 개각은 청와대가 쓰레기로 채워지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한 것이다.
인사부적격자를 공무원임용법을 무시하고 한 것이다. 청와대가 법을 어긴 것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죽은 자유당 때나 썼을 짓을 남북긴장 을 조작하여 인사부조리를 무마하려고 한 것은 5월혁명 처럼 죽음만이 그들에게 합법이라는 것을 알게 할 것이다.
노무현 정부는 자신들이 부정선거로 죽은 한나라당 인사와 자신들의 인사구별도 하지 못한다면 물러나야 열린우리당이 정상화될 것이다.
419 이후 인간쓰레기집단과 다를 것이 없는 한나라당이 어떤 짓을 하고있는지 짐작이 가는 부분이다.
교육부총리는 70이 다 된 자로 인사부조리로 불러나 공무원 임용이 불가능한 자를 쓴 것은 교육계가 혁명으로 인사부조리자를 죽이라는 뜻일까 ?
공무원 정년도 한참 넘은 치매환자가 죄도 모르고 교육부총리 자리를 꽤 찬 것은 그 집단이 인간쓰레기집단이라는 것을 알게 한 것이다.
국가적인 인사부조리자들과 관련자들을 혁명적으로 제거하여 사회정화와 교육정상화를 해야 한다.
쓰레기로 채워지는 청와대는 국민의 적이 되었다.
2005.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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