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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일지진으로 피해가 큰 남아시아지역과 달리 10여년을 계속된 풍수해로 재기하기도 힘든 남부지역 국민들에 대한 지원은 없는 것으로 보인다.
자신들의 국민들에게 지원도 하지 않으며 해외 방송을 의식한 해외지원은 앞뒤가 맞지 않는 짓으로 보인다.
지금도 남부지역은 언제 또 풍수해 피해가 발생할 지 모른다.
마산과 남부지역의 해일로 수백명이 사상자를 내고, 최대형 태풍이 휩쓸고 지나간 남부와 전국에 아직도 수재민만 수백만명이 지원이 되었다는 보도는 듣지 못했다.
노무현 정부는 남부피해를 정부 차원에서 지원하라는 국민들의 뜻도 모르고 권력자인 것으로 착각하며 자신의 위치를 모르고 특정지역 또는 불법적인 인사 타령만 하고있다.
정작 일할 사람이 몇명인지 헤어보기 바란다. 권력에 눈먼 쓰레기 집단이 되고있다.
또한 재난 가능지역에 부동산투기 같은 짓은 정부의 책임으로 국가적인 배상을 해야 한다. 큰 규모의 피해를 본 자신들의 국민들에게 지원을 해야 할 것이다.
2004.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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