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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교육비리 미워도 다시 한번 2탄이 개봉되자 마자 3일만에 전교육계와 국민들의 100 만명을 돌파하는 기록을 세웠다.
1탄의 주인공이었던 연세대학에서 욕만 먹던 송자 씨의 비리와 구조는 거의 비슷하지만 70을 바라보는 치매성 인사비리에, 공금횡령, 이중국적이라는 좀더 많은 내용을 담고있다고 한다.
따라서 교육가치가 높은 공무원임용법마저 무시하는 비리인사로 보인다.
나도 이중국적 가질래, 국적이 나를 포기했던 것, 몇 억 안먹었다 등 송자 씨리즈보다 강력한 매세지의 유행어를 남길 것으로 보인다.
국민들의 반응은 뜨거웠다. 매일같이 죽이겠다는 협박이 이어지는 성원을 보였다고 한다. 서울대 폐교론의 정당성을 강조하는 몇 안되는 인물코드로도 보인다.
참여연대와 교육계와 국민들의 반응에도 청와대는 젊은 코드인사를 물리치지 않겠다는 의지를 보여 동반자살을 기도하는 부분도 뛰어나다 할 것이다.
앞으로 1000 만명을 돌파할 것으로 보이는 교육비리 미워도 다시 한번에 많은 국민들의 성원이 필요해 보인다.
한편 제 3탄은 누가 주인공이 될 것이냐로 국민과 영화계의 관심은 뜨겁다고 한다.
2004. 1.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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