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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의 청진의 모습이 담긴 비디오를 보았다. 아직도 경제난이 심하다는 것을 알 수있었다.
그것이 체제문제라기 보다는 재난상황에 가까와보인다.
남과 북에는 모두 사회복지와 보급체계가 있다. 그런데 세계 10위의 경제대국에서 어떻게 그런 일이 아직도 있을까 ?
남북의 정치인들은 국민들이 보이지 않는가 ? 그들은 무엇을 위해 정치하고있는 것일까 ? 국민을 사랑하지 않는 정부라면 깨끗이 물러나야 한다.
청와대와 정동영 통일부 장관도 최소한 자신이 지금 맡은 일에 책임을 지는 일을 하고있어야 한다.
2005. 1.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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