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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부터 건물의 현판이란 지은 사람의 업적과 그 대에 필요한 내용을 담아 두는 것이다.
없던 것을 고종이후 625로 불탄 것은 이조의 것이라 하나,
새로 지어 어린 백성의 뜻을 살려 중국과 다른 한글로 현판을 했음은 유홍준이라는 자로서는 생각도 못할 국권으로 사대하지 않는 국민의 뜻으로 용인된 것을
불명예스런 서울시에서 매국노 유홍준 네가 국민의 뜻을 어기고 멋대로 그런 짓을 하고자 한다면 그 죄값이 어떠할지는 알 것이다.
짓지도 않은 자의 글을 조작하여 만들겠다는 것이 문화재청의 일인가 ?
박정희 장군의 남긴 업적과 문화를 기를 줄은 모르고 그런 짓을 꾸민다면 문화재들도 웃을 일이다. 안그런가 저능한 유홍준아 .
주제를 알아라. 너의 업적이란 것이 고작 답사기로 나라를 잘 살게 한 오늘의 업적과 견줄 바가 아님은 너 자신도 알 것이다.
박정희 장군의 업적은 세종대왕이후 가장 뛰어난 분이라 할 것인데, 그런 일은 한 적도 없는 쓰레기가 중국에 사대하며 역사를 조작하고자 한다면
박정희 정부이후 새로운 역사에 대해 반역의 죄값은 잘 알 것이다.
성균관에서 일했다는 자가 그 정도도 모를 리는 없을 것이다.
나라가 어려운 때에 사대를 일삼고 국민사랑한 사람들의 업적은 지우려 한다면 나라를 살리기 위해 너희의 죄값들을 치르게 함이 나라사랑이 아니겠는가 ?
관련자들을 모두 자백하고 죄값을 치르게 할 것이다.
2004. 1. 25.
만애법사 나라사랑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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