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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펴보면 지금도 민주화를 위해 싸웠다는 정부에서 주5일 근무와 수업조차 없다. 또한 경제는 파탄지경에 경제민주화라는 말이 어렵다.
인사부조리는 정도를 넘어선지 오래되었다.
관직 나눠먹기에 무슨 능력으로 정부일을 하는지 공무원노조조차 웃을 일이다.
박정희 장군은 잿더미 속에서 혁명군들을 이끌고 나름대로 30년만에 세계경제 10위의 대국을 만들었고, 주택보급률 100 %를 넘긴지는 오래되었다.
고 박정희 대통령과 혁명세력들은 새로운 나라를 세우고 세종대왕조차 하지 못한 일을 해놓으신 분이다.
유홍준 너의 집문패에 고쳐도 되지라는 이조시대 한자로 개돼지 라고 현판을 써주면 행복해질까 ?
외침에 굶주림과 병들어죽어가던 이조역사에 끼워맞추는 짓은 병들어죽어가는 역사관일 뿐이다. 언제 죽은 자가 현판의 글을 썼다는 소리를 들어보았는가 ? 자신의 주인의 집을 지키는 개보다 못한 짓이 아닌가 ?
외국의 역사서에 한 줄도 없는 종교관에 나라를 팔아먹는 자들과 죽은 역사에 끼워맞추며 권력에 빌어먹으려는 짓은 모두 국민의 이름으로 처벌해야 한다.
유홍준이란 자가 새로운 나라를 세우신 분들을 욕보이는 것은 지금의 정부와 관련이 있을 것이다.
가로읽기의 방향도 모르는 짓을 하는 저능한 자가 문화광이 옳다고 우긴다면 문광부에서 글쓰는 방향부터 바꾸는 것이 옳지 않은지 저능한 관리는 생각해 볼 일이다.
지금의 정부도 고 박정희 대통령과 새로운 혁명세력들에게 죄값을 치르게 하는 것이 마땅한 일이다. 잿더미에서 그들은 새로운 나라의 혜택으로 지금의 위치에 있는 자들이다.
거짓된 민주화에 대해 살 자와 죽을 자를 가려 진정한 민주화의 승리가 있어야 할 때이다.
2005. 1. 26.
용인시민
만애법사 나라사랑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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