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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의 도서문화는 세계에서 중간정도이고, 학교도서관문화는 세계에서 1위를 차지했다.
그러나 도서출판에서 인세만으로 수입이 없는 경우에 출판을 기피하여 결국 문화식민지를 만드는 현실에 주목해야 한다.
대학교수가 책을 쓰려면 최소 10년은 공부하고 쓰는 책인데 그 값이 1만원에서 3만원 정도이고, 1000 권 이하의 경우에 인세수입이 1천만원을 넘는 경우는 거의 없어 자료정리비에도 못 미친다고 한다.
일본의 책값과 인세에 비해 1/10 수준으로 일본의 책문화에 훨씬 뒤떨어져있다.
세계적인 책과 저자수입관계에서도 세계 최하위에 가깝다.
각 학교와 정부의 책값조정과 인세를 50 %를 유지하는 방안 등 다양한 방법으로 배운 사람들이 어렵지 않게 책을 쓰고 가르치도록 도와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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