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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부천포커스에는 수사가 필요한 내용들이 실렸다.
부천은 김포공항에서 얼마 되지 않는 거리에 있다. 따라서 공항관리를 위한 법정관리구역 내에 있는 곳이다. 그곳은 법적으로 부동산투기대상이 아님에도 투기를 조작하는 짓을 하고있다.
그런데 그 부근을 관리하는 국군부대를 옮기라는 요구를 한 것이다. 결과적으로 반국가사범과 다를 것이 없는 짓을 한 것이다.
그것만이 아니라 부천시와 관계도 없는 주변지역의 군부대도 옮기라는 어이없는 짓도 했다.
국민과 국가를 위해 법으로 관리되는 곳을 없애고, 자신들의 관리지역대상도 아닌 군부대를 옮기라고 한 것은 사실상 간첩행위와 다를 것이 없다.
해외에서 공항이 테러당하는 것을 자주 보았을 것이다. 공항관리를 위한 그린구역이 있어도 그런데 없다면 누구나 테러가 가능해지지 않겠는가 ?
최근에 전쟁은 전면전이 아니라 시가전이나 국지전 규모로 도시내 지역방어가 최대관건이다. 따라서 사실상 간첩행위로 간주된다.
부천지역은 유달리 외국인이 많은 곳이고, 공항이 눈으로 보일 정도의 거리에 있다. 진압을 해야 할 것이다.
언론사가 그런 기본적인 사실도 모르고 그런 주장을 했을 것으로 보지 않는다. 수사기관에서 수사를 해야 할 것이다. 또한 필요한 경우에 폐간시켜야 할 것이다.
그들은 그런 근거가 고작 부동산투기라는 것도 간첩행위와 부동산투기가 관련이 있음을 시사하는 것이다. 어떤 국민들이 국법을 어기며 부동산투기를 여론으로 조작하겠는가 ?
관련자들을 구속수사하고 폐간시켜야 할 것이다. 반국가사범과 간첩들에 대한 반국가행위에 진압이 필요한 시점이다.
2005. 3.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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