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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은 멀리 떨어져 경계의 대상으로 전쟁을 준비할 수가 있다.
그러나 내부의 적은 그럴 시간적인 여유가 없이 인명살상을 겪어 국가적인 큰 피해를 입게 된다.
따라서 국군은 내부의 적부터 진압하고 외부의 적들을 경계해야 한다.
국내는 국군을 지지하는 사람들이 사는 곳이다. 따라서 마땅히 국군이 아닌 내부의 적들을 진압해야 한다.
지금 반정부나 반국가사범들의 행태를 잘 살펴보면 정부 자체가 유명무실하고 반헌법적인 짓을 하고있음을 알 것이다.
정부기관을 몰아내며 민주화인양 정치를 떠드는 자들을 진압해야 한다.
바로 앞에 자신과 함께 있는 자들이 반정부활동을 하는 자라면 국군이 같이 근무할 수있겠는가 ?
정부기관과 국군이 반민주라고 떠든다면 적들의 반민주에 대해서는 왜 말하지 못하는가 생각하고 반국가사범들을 무력진압하여 엄히 다스려야 한다.
먼 적보다 앞에 있는 적들이 더 위험하지 않겠는가 ? 거짓된 민주화를 가장한 적들을 찾아 진압해야 정상적인 국민들의 피해를 줄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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