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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은 우리에게 큰 교훈을 주며 매국노들에 대한 재판이 있어야 함을 뜻하는 것같다.
건축에 보면 외재목재로 지은 팬션광고가 대부분이고, 서울 등 고급 아파트에는 외재 돌까지 수입하여 썼다고 광고한다. 기업인들과 고위공직자 중에는 그런 집에서 사는 자들도 꽤 있는 것으로 안다.
마치 제주도의 돼지고기를 서울까지 수입하여 먹는 것이 물류비용과 환경파괴로 비용이 많다는 것은 국민경제에 나쁜 것이다.
지금도 늦지 않았다. 쓸만한 목재는 베어서 쓰고, 나머지도 뗄감이나 숯 등 다른 용도로 활용해야 할 것이다. 그냥 놓아두면 다른 산불의 뗄감이 될 것이다.
필요없는 물류비용을 발생시키는 수입에는 고관세를 매기고, 국내에서도 규제해야 할 것이다.
산림경영을 잘하였다면 국민경제도 좋고, 산불도 많이 줄였을 것이다.
더이상 국민들과 옛어른들이 분노하기 전에 외국빚을 국민들에게 떠넘기는 짓을 못하도록 하고 외채갚고 정상적으로 외환보유고를 늘리는 일을 하도록 해야 한다.
경제력이 커졌다고 하지만 외채를 갚았나 외환보유고가 정상인가, 아니면 외채이자부담을 줄이고있는지 매국노 짓을 하는 경제관료들에 대해 문책해야 할 것이다.
국가부도에 대해 정신 못차린 자들에 대해 국가비상경제위원회의 경제조치를 강제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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