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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의 헌법정신은 3.1 운동과 419 혁명정신이다.
왜 임정은 없을까 ?
임정은 해방이후의 수백만명에 달하는 양민학살과 전쟁에 대해 그리고 419까지의 부정선거와 정치에 대해 죄값을 치러야 할 것이다.
임정은 일제에 대한 항쟁 정도만 의미가 있을뿐 해방이후의 역사는 양민학살과 전쟁에 대해 존재할 가치가 없었다.
그러나 남한정치에서 그들의 그런 패망적인 역사를 바로세우지 않으면 국가존립이 어려운 것이다.
따라서 청산되어야 할 역사에 대해 임정의 역사가 없는 새로운 역사에 대해 민주적으로 재편되어야 할 것이다.
그들의 정치가 민주정치를 실천하는 것과는 그 모습이 너무 멀었던 것이다. 발악적인 임정의 말기에 헌법정신이 된 419 혁명정신을 되새기는 것은 중요한 행사일 것이다.
지금도 정치권력이 국민이 없는 정치라면 패권적인 임정역사처럼 변질될 것이라는 것을 미리 알고 민주적으로 분쇄해야 할 것이다.
지금도 금융시장 조작, 선거조작, 전산조작 등으로 국가부도를 꾸미고 권력비리 재산을 늘리려 하고있으며, 국민의 반을 거지꼴로 만든 그 피해가 전국민인 현실에 419 혁명정신이 왜 중요한 지를 깨달을 것이다.
오직 국민을 위한 민주정치만이 남는 419 혁명정신의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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