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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희는 학력이 고졸이다. 일본에서 유학시절 일본창녀와 술, 담배로 세월을 보내다 학생으로서 품위를 유지하지 못하여 강제 퇴학당한 사람이다.
그런 건희의 원폭이 정상적인 기업운영을 하지 않은 것은 세상이 다 아는 것이다.
마땅히 민족의 사학이 그런 자를 학교에 발을 딧게 하고 싶지 않은 것이 인지상정이다.
다함께 학생들의 학교의 위신을 생각한 민주적 요구를 무시한 더러운 돈에 눈 먼 고대총장이 물러나야 하는 것은 당연하다.
그래도 건희와 다를 것이 없게 아랫사람들을 물러나게 하는 추태를 보였다.
삼성이 400 억을 들여지어주었다는 삼성퇴학당을 고대학생들이 진정 바란 것일까 ?
고대가 100 주년을 맞은 오늘 썩은 자본주의를 정화하지 못하는 세상에 어린 아이들이 일본창녀와 놀아나 독도는 우리땅이라고 말도 못하는 삼성퇴학당에 가고싶어할까 ?
그런 사람이 고대 명예철학박사 학위를 돈으로 샀고, 싫다는 것을 총장이 주었다면 누가 물러나야 할 지는 분명하지 않은가 ?
학교란 학교로서의 지위와 공부하는 학생들을 보호하는 곳이지 불법범죄자가 준 돈으로 정상적인 학생들을 죄인취급하는 곳이 아니다.
고대총장이 물러나는 것이 마땅한 것이다. 다함께 학생들의 학교에 대한 진실은 역사에 남겨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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