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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KBS 라디오를 통해 방송된 내용이다.
삼성생명이 매년 수백억원을 기부금으로 사용하였는데 그 대부분이 삼성일가의 재단에 기부한 것이라고 한다.
재벌이란 쓰레기들이 조단위 재산을 갖고 한푼두푼 모은 보험운영수익을 매년 수백억원씩 기부라는 명목으로 나눠먹기를 한 것은 명백한 범죄행위이다.
썩은 자본의 썩은 냄새는 기부금 운영실태에서도 드러난 것이다.
자신들의 재산으로 운영할 것을 보험회사의 기부금이라는 명목으로 그런 짓을 했다는 것은 민형사상 책임을 묻고 다시는 그런 짓이 재발하지 않도록 해야 할 일이다.
얼마나 많은 재벌들이 공익적인 경제자금을 사사로이 전용하는 지에 대해 국정감사와 함께 부정한 재벌재산 몰수와 추징이 있어야 할 것이다.
더러운 썩은 삼성의 기부금 운영실태만이 아니라 모든 재벌로 확대하여 수사가 진행되어야 할 것이다.
또한 썩은 삼성의 언론과 관련된 불공정한 인사들에 대해 국가적인 조사로 비윤리적인 공정성이 결여된 인물들은 삼성을 쫓아내어 다시는 공영방송과 언론에 발붙이지 못하게 하여야 할 것이다.
더러운 삼성의 썩은 기부금과 언론의 실태는 계속해서 법의 심판을 받아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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