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2010 한-몽골 대학생 유목 대축제’에 대학생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광활한 몽골초원에서 유목민의 자유와 변화 정신에 도전해 보세요.
조선일보사와 몽골 교육문화과학부는 오는 7월22일부터 6일간 몽골 날라이흐 특설캠프에서 '2010 한-몽골 대학생 유목대축제'를 개최합니다.
지난 2006년에 이어 올해 조선일보 창간 90주년과 한몽수교 20주년을 기념해 다시 열리는 이 행사는'디지털 노매드 2.0'을 슬로건으로 한국과 몽골 대학생들이 몽골 초원 한복판에서 말타기와 활쏘기, 게르(유목민 천막) 짓기 등 유목 생활을 직접 체험하고, 위성 인터넷망을 통한 IT 체험을 나누게 됩니다.
끝없이 펼쳐진 몽골 초원을 무대로 호연지기를 기를 수 있는 이 행사에 대학생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기간: 2010년 7월 22일(목) - 27일(화) 4박 6일
△장소: 몽골 날라이흐 특설캠프장 및 울란바타르
△참가신청/안내: 홈페이지 http://nomad.chosun.com
△참가대상 및 인원: 대학교 재학생, 휴학생(2년제 대학 포함) 190명(인원초과시 추첨 선발 / 영어, 몽골어 구사자 우대)
△참가비: 1인 30만원(여권 개별 발급)
△마감: 7월 2일(금) 오후 6시
△문의: (02)724-6317
△여행주관: Nomad Class
△후원: 외교통상부
○ 주최: 조선일보사, 몽골 교육문화과학부 ○협찬: 대한항공, LG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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