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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설렘으로 가슴 뜨거워지는 ‘진짜 인생’을 찾아라
NEVER TOO LATE !
꿈이 아니면 버려!
늦지 않았다!
지금 시작하라!
너무 늦은 건 아닐까?
내가 꿈꾸던 삶은 이게 아니었는데…
살다보면 누구나 한 번쯤은 꿈과 현실 사이에서 좌절하곤 한다.
상상 속의 삶과 실제의 삶은 달라도 너무 다르다.
일상은 쳇바퀴처럼 지루하게 굴러가고 아무리 열심히 일해봤자 특별히 달라지는 게 없다.
성과 없는 노력이 반복되면서 점점 무기력해지는 자신을 발견하게 되고,
그 순간 밀려드는 허탈감. 지금이라도 새로운 길을 찾아볼까?
이 길이 정말 내 길 맞는 걸까?
대학 졸업과 동시에 스위스 IOC 본부 사무원, 호텔리어, 교육부 고위 공무원 등
소위 많은 사람들이 선망하는 직장을 다녔다.
그때그때 최선을 다하며 보람을 느끼곤 했으나 뭔가
‘채워지지 않는 허기’가 있었다.
‘현실에서 성취감이 있긴 했으나 ‘꿈’을 행할 때 느낄 수 있는 행복은 아니었다.
그대로 계속 가면 큰 굴곡없이 안정된 삶을 살 수 있을 것 같은데,
두려움 속에서도 갈증은 계속됐다. 그때마다 머릿속을 떠나지 않는 의문 하나.
‘내가 가지 않은 그 길엔 무엇이 있을까?’ 그리고 마침내 모든 걸 버렸다.
꿈이 아니면 버리자
1999년, 안정기에 들어섰다는 서른여섯 적지 않은 나이에 한경희는
‘신이 내린 직장’이라는 공무원을 그만두고
‘모두가 실패를 예견하는’스팀청소기 사업에 뛰어들었다.
잘 닦인 고속도로를 마다하고 스스로 가시밭길로 뛰어든 격.
자신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보여주기 위해,
모두의 ‘의문’을 ‘감탄’으로 바꾸기 위해
흔들릴 시간에 달렸고 눈물 대신 땀을 더 쏟았다.
‘성공’보다 ‘행복’이어야 한다
그로부터 10여 년이 지난 지금, 국내 가전업계 돌풍을 넘어 미국 홈쇼핑 진출
첫 회부터 연속매진을 기록하며 세계 시장에 성공적으로 안착.
<월스트리트저널>이 선정한 ‘주목해야 할 여성기업인 50인’에 선정되는 영예도 안았다.
그녀의 선택이 틀리지 않았음을 충분히 입증한 셈이다.
무엇보다 기쁜 것은 ‘성공해서’가 아니라
비로소 ‘진짜 인생을 찾았다’는 사실 때문이다.
늦지 않았다, 진짜 인생을 찾아라
이 책은 ‘한경희생활과학’의 대표의 깨지고 헤매고 넘어지며
지나온 이야기를 통해 고난과 좌절조차 기꺼운
‘진짜 내 인생’이란 무엇인지 보여주고 있다.
‘어떻게 하면 꿈을 이룰 수 있을까?’
‘내가 진정 원하는 것은 과연 무엇일까?’ 를 고민하며
막연한 미래에 남들 하는 대로 스펙 쌓기에만 급급한 젊음에게,
또 ‘이 길이 맞는 걸까?'’ ‘이대로도 괜찮은 걸까?’
의문하면서도 이제는 늦었다는 생각에 그냥 주저앉으려는 청춘에게
한경희 대표는 말한다,.
꿈이 아니면 버리라고 , 너무 늦은 시작이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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