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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연예인들이 즐겨하는 다욧이래요 작성일  2005-09-16 08:09:53
작성자  수지랑 dbqlsrhrnak@naver.com 조회수  2734
링크 http://www.beautyav.com
 
안녕하세요...
다이어트때문에 고민했던 직장인 입니다.
저는 20살 부터 지금 까지 항상 다이어트 때문에 고민해 왔고 투자도 많이 해봤습니다.
처음엔 피부과에서 전신 마사지를 한다기에 받아봤습니다.

살도 빼고 몸을 유연하게 만들어준다기에 10회에 200만원이 넘는 고가 금액을 가지고 받아왔어요.
하다가 결국 원상태로돌아와 결국 5회 정도 나가고 포기했죠.




그리고 나서도 다이어트의 꿈을 포기하지 못해 홈쇼핑해서 하는 백제현 한방 다이어트를 보았는데
정말 눈이 확 돌아가게끔 설명을 하던데... 일주일 만에 10키로 감량.. 이러면서 백제현이 직접 나와
살이 빠진 걸 보여주더라구요..이름있는 연예인 광고이고 하길래 일단 믿어보고 주문해서 먹어보았습니다.
무슨 알약 같은건데 비위 상한 냄새 나는 거였어요..
먹다가 결국 포기했습니다.




그이후로 좀 잠잠해 지다가 한방에서 침을 맞으면 살이 빠진다고 하더라구요.
배에대가 맞는 침이었는데 전기침 이래가지구 원적외선 쏘아가면 한시간 가량 맞았구
맞구나서 캡슐 같은곳에 들어가 한시간가량 땀을 뺐습니다.
첨엔 좀 몸이 가벼운가 싶었어요.....하지만 사람이 사는데 먹는걸 참기란 정말 힘들더라고요..
결국은 또 폭식을 했고 그동안 조금 빠졌던 몸무게는 다시 원상태..아니 3-4 키로 더 찌게되었습니다.




집에서도 더이상 다이어트에 돈을 쏟아붓는날 이해하지 못했구 또한 재졍 형편도 어려워 다이어트는
생각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밖에 나가도 tv를 보아도 몸짱이니 날씬한 사람들만 사는 세상 갔더라고요.
나의 행복을 위해서래도 몸매 관리를 하자 ..란 생각이 들었어요.

근데 처음에는 일단 맛이 있고 먹고 나면 배가 든든한 느낌과 함께 다른 음식에 대한 먹고 싶은 생각이
들지 않았습니다.정말 신기했어요.
이렇게 쉽게 식욕을 억제 시킬수 있는것이 정말 놀라왔고
또 다이어트 하면서 이렇게 기분이 가볍고 즐거운 적은 처음이었요.




그리구 매일 아침 파 우 더로 식사를 했는데 3일째 되는날 변비가 해결이 되었습니다.
변비가 해결 되고 나니 아랫배가 들어가면서 또한 신기하게도 입가에 잔뜩했던 여드름 까지도 서서히
없어지더라고요...
그러면서 몸이 가벼워 지더니 진짜 빠지지 않던 허벅지 살이 빠지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더니 2주만에 5키로가 빠졌습니다.
너무 빨리 빠지는 바람에 5키로가 빠진다해도 옷 입으면 그대로란 느낌이 들지 않을까 했는데
싸이즈 까지도 28에서 26으로 줄면서
그동안 살빼면 입을려고 했던 리바이스 청바지가 아주 넘 멋지게 맞더라고요.



주위 친구들과 직장 동료들이 몰라보게 달라진 나의 모습을 보고 도대체 어떻게 살을 뺐냐고
묻길래 파 우 더 소개해주었더니 지금 잘 먹구있고 살이 빠져가는걸 보며 기뻐하는것을 보고
덩달아 저도 기뻐하고 지내고 있습니다.




저는 지금 2개월 반만에 15키로감량하고 요요없이 유지하고 있어요.
살을 빼고 나서 유지하기가 더힘들다고 하던데 이 파 우 더는 정말 잘 도와주더라구요...

http://www.beautyav.com


에서 1:1 관리 받았거든요.
지금 저는 외출하는것에 자신이 있어지고 사람 만나는것이 너무 즐겁습니다.
우울하고 소극적이고 자신감 없던 제가
이제는 제 자신을 이전보다 더 소중히 여기고 자신있어하는 내 자신으로 바뀌었습니다.
넘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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