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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청와대 못올리게하는글3 작성일  2003-10-06 18:10:22
작성자  james kds30008@korea.com 조회수  1974
 
청와대 못올리게하는글3


아래와 같이 청와대,언론사,정당,정부부처에 글을 올리고 있읍니
다. 몰래하는 도둑질,은밀히 이루어지는 부패는 경찰력이 못 미
치거나 증거 확보가 어려워 어쩔수 없다고 하지만 범죄자를 공식
적으로 인정하는 사회가 되어서는 않된다고 사료되어 글을 올림
니다. 장관님,처장님,청장님,국회의원님들의 결단을 부탁 드림니
다.



매년10조이상 횡령되는 핸드폰요금

*깨끗해 보이는 전국의 핸드폰 대리점(011.016.018)과 본사가
대부분 도둑이라니 놀랍군요. 본사 대리점직원들이 짜고 전산
조작해 매달 대리점당 본사공금 수천 만원횡령하고 허위가격표
발간해(출고가를 매입원가로 속여 소매 마아진이 없는 것처럼 ,
수수료로 이익이 생기는 것처럼, 수수료 혜택은 대형 대리점만
누려 소형대리 점은 버티기 어렵다며) 대리점은 돈이 되지 않는
다며 팔아 버리라고 사기쳐 대부분 대리점이 속고 지금은 2.3십
대 사기꾼들이 장사하며 수억 대 이상 부정축재 해오고 있읍니
다 매달 3천5백만 가입자요금(1인당 4~5만원 이상)과 신규 보
상 매출액이10조이상 이면 1년 매출액이 28조 이상 되어야 하
나 3사 합계 10여조 밖에 되지 않으니 도둑들만 호황입니다
2002년도 10조 이상이면 그 동안 해먹은 것이 수십조 나된다는
것을 전산자료가 말해줍니다. 가입자는 폭발적이었지만 매출액
은 미미하게 증가하니 증거가 확실합니다 이렇게 해먹어도 순이
익이 몇 천억이나 되니 우리는 꼬박 속은 것입니다 이런 범죄자
들이 장사하니 가격 담합 , 보조금 불법 지급,단말기분실 도난
(대리점과 짜고 내부 변조해새것처럼 되팔아 버림), 소비자 부
당 요금청구 사례가 끊이질 않았던 것입니다 웃기는 것은 사기꾼
들 변명 하는게 우리만 이런가 다 그렇지 , 우리 몇 천명 되는
대 어떻게 잡아가나,우리를 누가 혼내주겠나 ,라며 배짱 부리
며 잘못된일 이라 외치는 사람 있으면 몇억으로 매수해버리거나
조폭 관련된 것으로 나서면 다친다고 협박 하거나 정계,언론계
거액로비자금 뿌리며 사회가 다 그렇다며 범죄조장하고 있으니
도둑은 수천 이라도 잡아야 하며 핸드폰요금은 대폭 인하 되어
야 합니다. 국민을 봉으로 생각 하며 과중한 통신비부담의 고통
안기며 사리사욕 채우는 범죄자들이나 이를 비호하는 정치인,언
론인(사무처직원),일부시민단체,소비자단체,사무처 직원들은 개
혁의 대상이니 도둑들 다잡을 때까지,부패세력 추방 될때까지
위 내용을 인터넷 게시판에 올리거나 믿을만한 기자에 제보 부
탁 드림니다. 아울러 사람심리 이용해 선량한 사람 속이고 이간
질하고 매수 하고 합리화 잘하는 사기꾼들의 생리를 주지시켜 사
기꾼들이 발붙일 곳이 없게 만듭시다. 우수하고 순수한 국민성
을 가지 우리가 비참한 역사를 가지게 된 것은,아직도 선진국
이 되지 못한것은 부정부패가 중요한 원인이 아니겠읍니까.


더욱극심해질 공금횡령


많이 알려지게되니 여러 곳곳에 바람막이 소인배들 만드느라
돈꽤나 뿌렸겠죠. 전국의 곳곳에 알려나가니 전국적인 판매망을
가진 다단계 판매조직까지 동원해 바람막이로 활용하고 있군요.

정계 언론사 법조계 등 각계각층에 바람막이 만들려면 지속적으
로 돈을 뿌려야 되겠죠. 많이 알려 나갈수록 더 많은돈이 필요하
겠죠. 자기돈 아니라고 펑펑 뿌리더군요.모두 소비자들 돈입니
다.

본사건의 중요한점을 간과하게 만들고 개인적인 이해대립문제로
격하시켜 제보자 이용해 웃기거나 과장된 소문으로 위기를 모면
해보려고 하군요.



빙산의 일각들이 까불군요


한국이란 국가체제에서 부패공룡인 핸드폰범죄자들이 차지하는
부분은 거의 빙산의 일각이라 할수 있죠.
그런데도 마치 자기네들이 모두 다 잡고 있는양 앞으로 아무일
도 없을것인양 분위기 조장하면 속기 쉽죠.

그러나 본 사건이 국민(3천만의 핸드폰 사용자)을 상대로 사기
를 치려고 하는데 도저히 불가능한 일이라 생각들군요. 제보자
가는곳 마다 돈으로 매수해 버리거나 제보자 이용해 사건의 본
말 을 전도 시키거나 인터넷 사이트 마다 바람잡이 배치시켜 여론
을 호도하고 있어나

대중의 주류흐름이 본사건을 알게 된다면 여론 재판을 도저히
통과 못하는 범행이라 생각이들어 부지런히 인터넷으로 알리고
있읍니다. 많이들 흥보해주시기를 부탁드림니다

*부산대에 이어 서울대등 각대학 사이트 관리자도 많이 매수해서
글 올리면 이상한 창이 뜨거나 지워버리군요. 누군지 몰라도
뉘우치기 바람니다. 각대학 학생회 시민단체 서명운동 부탁드림니다.




해킹이 심하군요-십시일반


여러사이트에 글을 올리니 해킹으로 방해하거나 수청명이 동시
에 접속해서 따운시켜버리고,,,,,,,,,

의외로 사회적 해악,공금횡령에대해서는 둔감하더군요.
그러나 일부의 분들은 글을 올려 주시고 본사건을 심각하게 생각
하는분들도 있더군요. 일부의 사람들만 도와주신다면 공론화가
가능하리라 생각합니다. 부탁좀 드리겠읍니다.

여러사이트에 올리려니 방해도 심하고 시간적인 제약도 있으니
지역별로 나누어 글을 올려주시기 부탁드림니다.

서울 강남-각대학,정당,국회의원
서울 강북-신문사, 방송국(중앙,지방,라디오)
경기-진보,보수단체,시민단체,
인천 -정부기관,지방자치단체,경찰서
충청-증권관련,각연구소
전남북-포탈사이트,개인사이트
대구 경북-여성단체,청소년단체,교회 ,사찰 등 종교단체
부산 경남-교욕단체,봉사단체
강원 제주-연예계,체육단체

*꾸준히 뉴스화 될때까지 올려주시기 부탁드림니다.

솔직한이야기

개인적인 이해관계가 없었다면 이렇게 글을 많이 올렸까 .....
혼자서 냉철히 생각해보니 그러진 않았을 것이다.라는 생각이
들군요. 애국자인척 하는것 같기도 하고 위선자인 것 같기도 하
고 양심이 좀 찔리는것 같기도 합니다.아마도 이런면을 집중 흥
보해서 분위기를 조장하려 하겠죠.

그러나 (항상은 아니지만) 사회적으로 공감할수 없는 일을 하면
서,타인에게 해악을 끼치면서 개인적인 욕심을 채우는 사람은
아니며 사회에 기여해야 된다는 의식은 좀 있지만 행동이 좀 모
자라는 편이라는 것도 잘알고 있읍니다.

조금 소박하게 생각해서 각자가 자기 위치에서 책임을 다한다
면 좋겠다고 생각해 왔으며 지금은 그런 책임을 좀 하고 있다고
도 생각 하고 싶군요.

개인적인 측면을 고려해도 도둑맞고 사회가 다 그렇다며 가만
히 있거나 도둑(부패세력)들 사후 안전위주의 조건을 제시하며
타협 하자는 안에는 타협하지 않는것이 현명하다고 생각하며 정
당한 권리자로서 마음껏 권리를 누릴수 있게 자기 권리를 주장
할 줄 도 알아야 된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이득과 사회적 합리성이 우연히 맞아 떨어져 오해를
받을 소지가 있지만 ,애국자인척 하는면도 있어 죄송 하기도 하
지만, 선량한 사람들 양심불량자로 만드는 부패세력 과의 싸움
이니 적극 도와 주시기를 부탁드림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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