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 세 인 ▒▒ - 17th Anniversary
 
 
온 연세인들의 마음속에「연세」의 정신,「연세인」의 의식을 확고하게 자리잡고 연세인의 힘을 키울수있게 우린 이제 뭉칩니다.


「연세인」이름 아래 한가족 패밀리즘 엔터테인먼트를 열어 갑니다. 이곳은 연세대학교 재학생과 졸업생, 동문가족이 함께만들어내는 공간입니다.


시작은 도전과 용기, 실력의 청년 정신이었고 , 실수의 원인은 욕심과 자만이었습니다. 포기하지 않은 것은 연세인 다운 꿈과, 포부, 배짱이었습니다.
지금까지 꿈을 간직하고 준비해오면서 힘든 일도 있었지만 선후배들의 격려와 사랑으로 여기까지 왔습니다.


젊은 용기와 끊임없는 노력으로, 중소기업청 전국 창업경진대회 수상및 한국기술평가원(TBI) 선정 "U-Festival, 대학 브랜드, 방송 커뮤니티"으로 기반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1998년 첫 테스트 오픈과 2000년 5월에 ver.2 리뉴얼 오픈을 비롯 2002년 ver.4 까지 다소 부족하지만 연세인의 자부심으로 이렇게 당당하게 유지 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 간의 준비에 힘입어 작지만 소수의 연세인의 힘으로, 책임감과 소명의식으로, 조금씩 정리하면서 이렇게 만들게 되었습니다.


연세우유를 먹으며 어린시절의 꿈을 키우며 뛰놀던 시절, 연세대학교에 첫발을 내딛던 순간부터 지금까지 배우고 생활하며 없어서는 안될 나의 사랑스런 동기들과 나의 꿈을 키워준 교수님들과 동아리 선후배와의 추억들이 소중합니다.


앞으로 연세인닷컴은 연세인들이 하나로 뭉치는데 견인차적인 역할을 할 것이며 동문 간에 서로 도울 수 있는 창구로, 대학교 때의 추억을 간직할 수 있는 앨범으로, 또한 어려운 시기에 열심히 공부하는 후배들에게 조금이라도 장학금을 지원할 수 있는 연세인 장학재단으로 확장할 목적을 두고 있습니다.
앞으로 조금 더 노력하여 연세인들에 행복함을 전해줄수 있는 단계별로 컨테트를 제작할 것이며 더 질적 깊이를 연구하기 위하여 연세인 컨텐츠 연구소를 설립 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개인이나 소수의 힘으로 될 수 있는게 절대 아니란 걸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 동문들의 참여가 반드시 필요합니다.


이제는 우리들의 목소리를 내고 연세인의 삶을 공유하고 연세인이 하나됨을 확인하는 가족으로 거듭나야 할 때입니다.
연세인 재학생, 졸업생 동문들, 또 동문 가족들과 함께 숨쉬며 우리들의 터전과 문화를 가꾸어나가고 싶습니다. 뭉칩시다 연세인이여!!
앞으로도 동문들의 관심과 질책이 필요할 시기 입니다. 많은 사랑과 지도 편달 부탁 드립니다.


연세인은 우리들만의 브랜드이자, 언제나 늘 함께하는 우리들 마음의 중심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