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 세 인 ▒▒ - 17th Anniversary
 
 

 
안녕하세요, 아나운서 김태규입니다. 먼저 저를 이렇게 연세인닷컴에 초대해주신것을 감사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전 숙대를 졸업해서 연세인은 아니지만 연세인닷컴의 첫출발을 축하하고자 이렇게 인사드려요
   
 
yonsein.com의 출발을 정말로 뜻깊게 생각 합니다.
또 축하합니다.이번 기회에 연세인들 다같이 뭉칩시다.
   
 
yonsein.com의 개통을 축하드립니다.
또 하나의 열린 장이 마련되서 연세인들이 다시 모이고 자유롭게 얘기할 수 있고 또 서로의 얘기를 생각을 나눌수 있는...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항상 학창시절의 추억이 그립구요, 추억들이 많이 생각나곤 합니다. yonsein.com 사이트가 오픈 되었다고 하는데...
   
 
이렇게 우리 연세인들만의 특별한 공간이 생긴걸 진심으로 기쁘게 생각합니다. 이 울타리 안에서 우리 연세인들이 나아갈 길을...
   
 
yonsein.com 만들어진걸 너무 축하드리구요..
각기 대학을 졸업하고 사실 헤어져서 잘 만나지도 못하고 자기 삶에 너무 지쳐가는...
   
 
연대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일수 있는 그런 공간이 마련된다고 합니다. 얼마나 좋은지 모르겠어요..........
   
 
안녕하세요. 정세진 입니다.
흩어지면 죽고 뭉치면 산다는 말을 저는 연대를 다니면서 실감을 못했습니다.
   
 
여러분들 저를 찾고 싶지 않으세요? yonsein.com으로 들어 오십시오. 여러분들 학교 다니면서...졸업하고 못 뵙는 분들...
   
 
이번 홈페이지를 통해서 연고전의 의미를 더욱 깊고 강하게 남기기를 바랍니다.
   
 
두명문사학의 장이 마련된 것에 대해 축하드립니다.
앞으로 더욱 발전해가는 모습 지켜보고 있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