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부 사이트 유료화로 인해 사이버 상에서 학생들 커뮤니티 공간 확보가 어려워진 상황이 개선될 전망이다. 지난 17일부터 '연세인닷컴(www.yonsein.com)'이 새롭게 단장해 선보였기 때문이다.
연세인닷컴은 우리학교 대학원생과 학부생들로 구성되어 운영되어지고 있으며 오픈한지 한달만에 현재 가입자가 2천여명 된다. 기존의 연세인닷컴은 게시판과 공지사항을 알릴 수 있는 공간만 있었으나 이번에는 포럼과 커뮤니티 기능이 추가될 예정이다. 이는 프리챌이 유료화에 따라 새로운 사이버공간을 찾고 있는 연세인들에게 호응을 받을것으로 보인다. 커뮤니티 서비스는 다음 주 중으로 제공될 계획이다. / 연세춘추 최진옥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