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우리학교에서 지난 5월 30일 부터 6월 1일 까지. 5월의 축전이
열렸었다..
대동제가 2주전에 끝나고.. 전국적으로 학생들이 우리 캠퍼스를 방문하였다..
학교앞에는 지난 기억의 연세대 사태 때 만큼 많은 정경들이 둘러 쌓여 있었으며
우리 연세인들은 학교 밖을 오가며 긴장감을 감출 수 없었다.
우리터에는 다수 학생들이 참가하지 못하는 축제였으며, 누군가들만의 축제의 장으로 남겨졌다.
밖의 긴장감과 학내의 축제, 서뭇다른 감정의 교차속에 누굴 위하여 시행 되어져야 했는가는
우리 스스로 반성하며 함께 풀어가야 할 숙제이다.
앞으로 우리가 함께 공감하고 느낄 수 있는 오월의 축전으로 거듭다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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