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대자보
성폭력/학내사건/사회비판. 온라인 대자보입니다. (글쓰기 5Point / 댓글 1Point ) |
| |
| 제목 |
더러운 정치인들의 위선과 결식아동들 |
작성일 |
2005-05-26 16:05:34 |
| 작성자 |
김정평 |
조회수 |
10135 |
| |
더러운 정치인들의 위선은 자선행사에서 두드러진다.
결식아동을 돕기 위해서라지만 실제로 의무교육이 미루어지고있다면 최소한 급식이라도 우선 실시해야 하지 않는가 ?
더러운 정치판은 조세율이 무려 30%라는 선진국보다 더 많은 세금을 걷는 쓰레기들이
국민들에게 의료혜택이나 고등학교 의무교육도 자국군에 월급주기 등을 실시하였다는 소리를 듣지 못하고있다.
의료보험은 있어도 자비부담에 되지도 않는 병들이 있고, 의무교육은커녕 급식도 하지 않는 쓰레기들이 교육문제를 떠들고, 자국군 월급도 주지 않는 쓰레기들이 외국군 욕을 하는 더러운 정치판이다.
조세율이 그보다 못한 외국에서도 하는 일을 왜 못하는지는 더러운 정치인들에게 물어보아야 할 것이다.
더 이상 국민들은 그 더러운 정치인들에게 물어볼 필요도 없을 것같다. 그 많은 세금이 어디에 쓰이기에 국민들은 거지꼴로 취급받는지 설명을 기다리기 보다 국민경제혁명만이 답일 것이다.
정의롭게 민주주의를 살릴 정치인을 위해 국민경제혁명을 하여야 한다.
그것이 남북평화통일의 바른 길일 것이다.
그렇지 않다면 무슨 뜻으로 남북평화통일이 되겠는가 ?
곳간에 있지도 않은 쌀을 추수전에 통계잡는 짓을 하는 것도 문제이고, 그 쌓여있다는 곳간 옆에서 굶고있는 국민들도 비정규 국민이란 말인가 ?
민주주의가 아닌 쓰레기 역사와 탐관오리들과 더러운 정치인들을 확실하게 쓸어버리는 국민경제 혁명이 있어야 할 때이다.
조세율 30%에 외채는 누가 썼고 불필요한 건설비리와, 평당 100도 어려운 국민에게 평당 1천만원에 정부가 부동산 투기를 만들어 어디에 쓰려는지, 국가부도 낸 더러운 재벌경제에 판사란 놈들은 정의감이 없어졌고 정치인들은 그런 현실을 모르는지에 대해 국민경제 심판이 있어야 할 때이다.
국민경제 혁명만이 답인 세상이다.
나라사랑으로 문화자연을 지키는 만남이 아름다운 사람들 우리 함께 해요
|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