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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자보
성폭력/학내사건/사회비판. 온라인 대자보입니다. (글쓰기 5Point / 댓글 1Point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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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일제를 말할 바에는 남북경협을 말하자. |
작성일 |
2005-06-08 13:06:27 |
| 작성자 |
기정사실 |
조회수 |
991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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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 과거사를 뉘우치지 않는 것으로 국제적인 문제가 되고있다.
일본의 대동아론에서 우리는 정말 아시아를 위한 것이었는가 하는 부분에 관심을 가져야 한다.
우리나라는 일제 때에 식량의 30%와 자원의 거의 대부분을 일본에 공출당했다. 집안에 숟가락와 처녀들까지 빼앗아갔다는 것은 알려진 사실이다.
일제가 잘못이 없다면 그와 같이 그들이 당하여 보면 알 일이다.
그렇다고 그들이 일본의 동포들에게 잘해준 것도 아니다. 대부분이 탄광이나 오지에서 일하다가 굶어죽어갔다.
지금도 어머니 배고파요라는 글이 벽에 남아있는 것은 잘 알려진 것이다. 그말은 도적질하는 일본애들을 굶겨주세요 라는 말처럼 들리지 않는가 ?
식량은 공출하고 동포들은 굶어죽어간 것이다. 중간에서 가로채었다는 것인데 결과적으로 강도나 도덕질과 다를 것이 없는 것이 대동아였는가 ?
차라리 남북경협을 말해야 한다. 일본에 빼앗긴 식량과 자원으로 남북경협을 해야 할 때이다.
정신 못차린 일제 관련자들은 깨끗하게 나라와 국민을 위해 물러날 줄을 알아야 한다. 지금도 일제를 떠든다면 법대로 처리하는 것이 아름다운 일이다.
국가기본법의 근간을 흔들려는 자들이 굶어죽었다면 차라리 민주화라고 할 것인데, 지금도 국민들이 굶고있지 않은가 ?
국가전체에서 확실하게 쓸어버려야 할 것이다.
어려운 국가경제에 농어민들은 맛도 보지 못하고 많은 농수산물들이 일본으로 수출되고있다고 한다. 그런 자들이 외국에서 싸게 수입해 먹는다고 하니 병신들이 아닌가 ?
남북경협으로 진정한 대동아를 일본의 도적질없이 우리 스스로 실천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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