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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불의 전쟁 - 7. 신토불이 평검사 가족회의. 작성일  2005-05-17 12:05:46
작성자  기정사실 ssph2004@naver.com 조회수  1342
 
연세대학교의 한 교수실.

" 저자는 어떻게 처리할까요."
" 교통사고로 밀지."
" 알겠습니다. "

민주공화국시대에도 이조의 끄나풀들은 그런 대화와 범죄를 계속하고있었다.

" 저는 기독교의 복음이 어떤 것인지 알고싶어 왔습니다. "
" 저희를 믿으시면 됩니다. "
" 아, 그 교수님과 같은 집안이시라면서요. 그 교통사고는 참 안 되셨습니다. "

그 일을 꾸민 자들이 먼저 다치는 일이 벌어졌다.
천사들은 그들의 대화내용을 모두 듣고있었다. 하나님은 그들은 벌하신 것이었다.

하나님과 예수님의 복음이 살아있다는 증거가 아니었을까 ?

버스를 타고 갈 때 너는 죽었다, 그 자리에서 쓰러져라 라는 악마의 소리가 들려오고 정신적으로 힘들 때
정신력을 바로할 수있는 생명존중의 내유외강의 힘이 예수님의 복음처럼 살아난다.
악마의 주술이 생명존중과 복음보다 못하기 때문에 통하지 않는 것이다.

악마들은 자신들이 불리한 때가 오면 4월이나 5월 아니면 불리한 선거 등 어떤 때든 그런 심리전의 악마적 주술을 쓰려했다. 불법적인 권력의 악령들이 있다는 증거인 것이다.

아파트를 거닐다 아래를 쳐다보면 악마들은 말한다. 뛰어내려라. 저 곳이 보이지 않느냐. 악마의 소리가 들린다. "그래 너나 뛰어내려라." 하며 그 자리를 피한다.

그런 소리에 집중하면 사고가 나기 마련이다. 악령들리거나 악령들이 따라 다니는 경우가 있다. 그런 사고로 죽은 악령들일 수도 있고, 그렇게 꾸미는 자들일 수도 있다.

연세대학교의 학생들은 그런 생명존중과 예수님의 복음이 정신력을 키우는데 도움이 될 때가 있다.

실제로 자살자나 사고자들의 경우에 그런 악마적인 심리전에 쓰러져 생긴 경우가 많다고 한다. 그래서 예수님처럼 악마의 유혹을 물리치신 분이 메시아라는 것이 아닐까 ?

더러는 무당과 그런 악령들을 끌어들인 재벌과 정치인들이 많다고 한다. 그런 쓰레기들을 쓸어버려야 힘있는 민주공화국이 되는 것이다.

민방위 정신이나 바른 생활하는 경계심도 큰 도움이 된다.

악마들의 악마적인 짓을 물리칠 수있는 힘은 수신제가 하면서 바른 생활을 하려는 의지와 경계심에서 나온다.

평소에 죄를 짓고 안짓고도 그런 경험과 관련이 되어있다. 죄를 져서는 안된다는 의지와 경계심은 악마의 유혹을 물리친다.

그러나 하나님과의 약속에도 뱀의 유혹에 이브와 아담이 천국에서 쫓겨난 원죄도 알고보면 죄에 대한 경계심과 의지가 약해서였다. 결국 천국을 잃고 병들며 산고의 고통을 느끼고 땀흘려 일하며 살아야 했지 않은가 ?

예수님은 다시 천국으로 가는 구원의 약속이 되어주신다고 하시지 않으셨는가 ?

비단 예수님만이 아니라 우리나라에도 그런 약속과 믿음으로 경계하며 살아온 사람들이 많지 않은가 ?

우리나라의 신토불이 평검사 중에는 지금도 국민들을 위해 범죄와의 전쟁을 하며 그런 불법적이고 악마적인 사회권력의 범죄를 물리치며 벌주는 정의의 경우가 있다.

14K 짜리 금목걸이라도 걸고있으면 십계명의 큰 도움이 되기도 한다.
삼라만상도 최소한 십계명은 지켜야 하는 힘이 있어서일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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