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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의 부지런한 행복 - 4. 나라사랑은 진실하게 국민을 사랑하는 것. 작성일  2004-06-25 16:06:30
작성자  디세코 k25@kg21.net 조회수  1385
 
우리는 말로는 평화와 평등을 말하지만 나라마다 처한 상황은 모두 다르다. 따라서 평화란 그 나라의 상황에 맞는 평화여야 하고 결국 나라사랑은 환경사랑인 것이다.

우리나라의 환경은 아름답고 나라사랑은 그 주인으로서 행복한 일이다.

모든 나라마다 살고있는 동물과 식물들도 모두 다르다. 그러므로 무조건적인 평등이란 말도 되지 않는 것이다.

그렇다고 극단적인 국수주의도 모순된 일이다. 신토불이라는 것이 해외에서 살면서 그곳에서 먹거리를 먹지도 못하는 것을 의미하지 않듯이 모든 외국물품을 거부하는 것은 아닐 것이다. 그렇듯 상황에 따라 사랑하는 법도 다르다.

그런 모순으로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빼앗기고도 평등해졌다고 한다면 제정신이 아닌 것이다.

오늘은 625이다. 54년전에 우리나라에서 전쟁이 있었다. 그런데 그 전쟁의 논리를 보면 앞뒤가 맞지 않는다.

인민해방전쟁이라는 것이 러시아의 무기로 전쟁하는 것이었다. 그 러시아 극동지역이 어떤 곳이었나 ? 스탈린 혁명이후에 러시아에서 추방된 죄수들이 반이 죽던 유배지가 아닌가 ? 그런 자들이 인민해방을 해준다는 것이 말이 되는가 ? 러시아의 해방도 못하는 자들이 무슨 남침을 해방이라고 하는가 ?

그리고 그들이 그 전쟁에 참여한 자들의 말이 못사는 놈도 높은 계급을 준다는 것이다. 계급타파를 떠들며 높은 계급을 주기 때문이라는 것이 말이 되는가 ? 더러는 그런 짓을 좋은 세상이라고 착각을 한다.

사실 그런 세상이 오면 누가 제일 좋아하겠는가 ? 외적들이 아니겠는가 ? 외적들은 어디에서나 탄압받기 마련이다. 자신들을 침략하려는 외적들을 해방시켜주고 평등하다면 행복하겠는가 ? 죄진 자와 죄없는 사람이 평등한가 ?

지금은 역사를 말하기에는 여러 상황이 있지만 전쟁은 어떤 명분으로도 불행한 것이고, 그 논리라는 것이 거짓으로 가득하다. 따라서 민주화란 그 국민들을 속이지 않는 국민주권을 뜻하지 않는가 ?

침략이 아닌 평화적인 외교라면 어떤 국민도 반대하지 않을 것이다. 지금도 휴전선이 평화선인 것으로 착각하는 사람들이 있다. 자칫 착각할 수가 있다. 그래서 국민들은 평화협정부터 맺어야 한다고 하지 않는가 ?

남북간에는 그런 평화적인 노력을 많이 하여서 평화협정을 실제로 맺을 수가 있도록 서로 경협을 늘리고 다양한 방법으로 노력하고 같은 동포로서 사랑해야 할 것이다.

말도 되지 않는 논리로 국민을 속이는 것은 잠시 성공할 수는 있지만 오래가지 않는다. 지금도 남북에서 서로를 속이는 것이 아니라 거짓없는 진실로 국민을 서로 사랑해야 할 것이다.



연세인 여러분 간첩이나 좌익사범, 국제범죄신고는 111 로 합니다.

2004. 6.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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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세코 나라사랑은 헌법과 국민을 사랑해야 하고 거짓된 선전술에 속지 말라는 내용. 2004-12-2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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