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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사랑의 부지런한 행복 - 5. 국민의 힘으로 이잡고 벼룩잡고 작성일  2004-06-30 11:06:33
작성자  디세코 k25@kg21.net 조회수  1511
 
" 이잡고, 벼룩잡고"는 김동준이 즐겨읽는 책이었다.

이를 잡을 때는 가능하면 벼룩도 같이 잡아야 한다. 사람들은 이별을 말하지마 같은 노래를 즐겨부른다. 얼마나 이와 벼룩이 싫었으면.

이조시대에 유명한 이야기가 이잡고 벼룩잡고이다. 고 정주영의 자서전에도 이잡고 벼룩잡는 이야기가 나온다. 거의 빠삐욘의 이와 벼룩같이 먹이로 보였다지만 정상적인 사회에서는 이와 벼룩은 죽게 된다.

정치란 깨끗한 사회를 만드는 것이라고 한다. 김동준은 이잡고 벼룩잡고를 읽으며 주택환경의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이잡고 벼룩잡고의 마지막 하일라이트는 주인공이 이와 벼룩이 붙은 옷을 불로 멸하는 장면이다. 사람에게 죄진 이와 벼룩은 그렇게 불로멸하게 되는 것이었다.

이와 벼룩 그리고 모기와 바퀴 등 각종 테러와 살상에 대해 사람들은 주의를 하지 않을 수가 없다. 언제 그들의 침략을 할지 모르기 때문이다. 그래서 방충망 설치는 전투에 임하는 자세중에 중요한 자세이다.

다행히 붙어사는 이와 벼룩은 불로 멸하지만 모기와 바퀴는 붙어살지를 않았다. 그래서 사람들은 훈련중에 불로 된 링을 만들어 통과하기도 하고 그러는 것같았다. 그래도 불조심은 사람에게도 중요하다.

이벼룩이란 경찰간부와 부정부패 고위층과의 대화내용이다.

" 이벼룩 요즘 우리를 수사하는 경찰애들이 있다는데 어떻게 된 거야. "
" 고위층을 수사한다고요. 저희가 조직애들을 풀어서 손 좀 보겠습니다. 걱정마시고 성의 표시라도."
" 돈 떨어지면 늘 그러는구만. "

경찰들이 현장에 나가면 이상하게도 사고가 많았다. 바로 경찰간부라는 자들과 부정부패한 자들의 조작에 민중의 지팡이들이 다치고있었고, 온갖 부정부패에 물들어도 잡혀간 자들이 없는 것이었다.

" 이벼룩 너희 쪽으로 수사를 한다는 소리가 있어."
" 제가 누굽니까. 불안한 애들 좀 풀어서 방패막이로 쓰지요. "

" 너희처럼 청렴결백한 경찰을 욕하고 수사하는 놈들이 있다는데. 어떻게 하겠어."
" 뭐라고요. 어떤 새끼들이. 저희가 손 좀 보겠습니다. "

그렇게 고위층과 부정부패한 공무원들의 비리는 국민들이 보고, 신고를 해도 나아지지 않고있는 것이었다. 충성심을 악용하여 비리를 숨기기도 했다.

그러한 일은 실제로 문민정부출범이후에 함승희 특별검사 등의 특검활동에서까지 실제로 있었던 일이다.

더러는 죄없는 학생들을 수사한다면 체포영장도 없이 고문을 하고 죽게 하기도 했으니 박종철과 이한열 사건은 국민혁명승리의 629 혁명이 되기도 했다.

지금도 그런 세상에 대해 불로멸하는 것과 온갖 술수를 부리는 자들에 대해 국민의 힘으로 정의가 살아있음을 보여주어야 한다.

그런 범죄가 오죽했으면 기독교의 심판서에도 그런 권력층의 비리는 온갖 새들의 먹이가 되게 하신다고 하였지 않은가 ?


정의의 힘은 살아있고, 국민혁명은 승리하였다. 민주헌법 만세.


2004. 6.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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