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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김밥왕의 쌈밥연가 작성일  2004-12-21 12:12:12
작성자  연세농협 ssph2004@naver.com 조회수  1732
 
푸른 파도가 넘실대는 동해바다는 보기보다는 춥다. 바람도 차가왔다.

동해바다를 향해 발칸포가 불을 뿜었다.

러시아의 극동사령부. 일본의 적군계열과 세력다툼을 하고있었다.

울산. 남한에서 가장 중요한 산업기지였다. 해병대와 해군기지를 비롯 해군건조기지에 석유화학과 기계정밀 분야 등 국가기간산업이 집결한 곳이었다.

" 현대를 끌어들여 돈을 벌게 해주겠다고 하고, 노동계를 움직여 기관들을 장악하라. 일본도 움직이지 못할 것이다. "

일본의 적군사령부. 비정규전으로 최근에 옴진리교처럼 테러에 가담하다 체포되었던 조직이다. 해외에 명맥을 유지하며 테러에 가담하고있었다.

서울대학교와 신촌. 간첩들이 활개쳐도 혐의가 잡힐 때까지 두고보아야 하는 곳. 얼마나 많은 간첩들이 있는지는 동대문이나 남대문 아니면 빌딩옷가게 주인들은 안다.

" 간첩새끼들 설치고 다녀도 잡아가지 않으니. 군사정부만도 못해. 저러다 휴전선 무너지면 누가 책임지나. "
" 휴전선은 있는데 어떻게 중공군이나 러시아군인들이 출입을 하죠, 중국동포들도 알고보면 대부분이 간첩일텐데."
" 정치하는 놈들 중에 간첩들이 득실거린다는 소리지. "
" 외적 놈들이 뭐가 아쉬워서 옷 몇벌 산다고 우리나라에 오겠냐고. 간첩새끼들이지. "

울산의 기지창고. 출처불명의 기관단총을 쏘는 자들이 있는 곳.

" 기관들을 장악했으니 쉽게 접근하지 못할 것이다. SK 를 포위하고 그 일가를 인질로 삼아야 한다. 기독교 신자새끼들은 우리를 아직도 구세주로 아나. 무력진압되도 종교를 믿는 놈들이 있다니. 지현은 흑인애들한테 넘겼나 ? "

" 넘겨준다던 애들을 아직 제대로 넘겨주지 않고있습니다."

" 아직 길이 덜 들었나. 동아일보 아이들을 끌어들이는데 쓰려면 그 사람들이 믿을 만한 것들 길들여서 친인척을 끌어들여야 해. 그래야 지역을 쉽게 테러하고 무력진압할 수있다. "

지현. 미국에서 흑인들에게 시달리다 러시아 간첩단에 팔려간 아이였다. 제주도가 고향으로 러시아 간첩단은 마치 제주도를 돕는 척하며 친인척들을 끌어들이고, 동아일보 독자들을 중심으로 일본과의 세력 다툼으로 테러를 일삼고 있는 자들이었다.

동아일보 독자들은 그런 사실을 모르고 러시아와 일본의 세력다툼에 간첩들의 말을 믿고 나서다 밤중에 공격을 당하는 경우가 흔했다.

기독교 신자들의 경우에는 러시아 간첩단은 백인으로 예수교행세를 하며 테러를 하기도 했다.

무너진 조선(이조)의 경우에는 권력을 늘려볼 속셈으로 국민들이 테러를 당해도 외세만 끌어들이는 구한말의 저주받은 권력들과 비슷했다.

동학이후 국민주권을 무시하는 자들, 온갖 불법선거로 국민을 무시하던 자들이었다.

21 세기에도 불법선거로 국민을 무시하고, 외세만 설치게 한 자들이었다.

광주. 김대중 집권후 국가부도와 반헌법행위를 민주화로 둔갑시켜 국가와 국민을 불안하게 하는 정치가 계속되었다.

" 김대중을 중국에 넘겨주고, 정부기관들을 무력화시켜라. 영국애들 풀어서 협공해라. 얼마나 버틸까 ?"

" 한겨레를 넘겨주면 문제가 해결된 것으로 알 것이다. 울산을 계속 공격해라. "

남한에서 벌어지는 외세들의 침략행위들.

러시아, 일본, 중공, 영국까지 첩보와 군작전은 평화를 가장하며 국권을 넘보기까지 하는데.

울산을 넘보고 남한보급과 군사력이 무너지면 곧 휴전선도 무너질지 모르는데. 그들의 국권나눠먹기에 경제계는 눈치를 보지만.

저능한 정부는 국가의 경제를 반이나 외세에 넘겨주고 그들의 눈치를 보게 하였다. 헌법이 뭔지도 모르는 정치집단과 외세와 결탁한 무능한 자들의 민주화, 평화라는 말이 통할까 ?

그들이 버틸수록 국권은 무시되는데.



2004. 12. 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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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세코 이 글을 읽으신 분들은 꼭 쌈밥을 먹어주시기 바랍니다. 맛있는 쌈밥홍보대사. 2004-12-22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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