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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쌈밥연가 - 동북공정 남한을 넘보다. 작성일  2004-12-27 17:12:59
작성자  연세농협 ssph2004@naver.com 조회수  1460
 
중국의 동북3성.

남한에 취업을 한다고 중국동포들이 취업을 하고있는 곳이다. 본래 그곳은 알다시피 고구려가 있던 지역으로 역사적으로 누구나 아는 일이다.

그런데 그곳에 2천만명도 되지 않던 동북3성에 8천만명으로 최근에는 1억명이 넘게 살고있다. 대규모 이주정책이었다. 왜일까 ?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그 추운 곳으로 이주시켰을까 ? 혹시 인해전술은 아닐까 ?

동북3성은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조선족과 중국이주민들의 갈등과 인권문제. 급기야는 유엔에서도 문제시하기 시작했다.

동북3성의 자원의 대부분이 중국본토로 실려가고 공업지대도 제대로 없이 경제력을 갖지 못하는 동북3성 사람들의 불만이 크지 않을 수가 없었다.

실제로 일자리가 부족한 것도 있지만 불만을 삭이려 만주를 떠나는 사람들도 많았다.

서울. 중국동포들 중에 섞여들어온 중국여간첩. 팡꿔.

서울에서의 대규모 시위중에 중국공산당 시위대가 발견되었다. 정치공작이 진행중인 것이다. 위장결혼에 성공한 팡꿔는 조직을 만들기 위해 침투했다.

중국만이 아니라 베트남과 러시아 등 국법상 불가능한 결혼들이 버젓이 이루어지고있었다. 사법부는 눈뜬 장님들일까 ?

아파트는 주의를 하지 않으면 집단테러의 대상이 되는 곳이었다. 몇명의 간첩만으로도 전주민을 인질처럼 다룰 지 모르는 것이다. 아파트는 경계를 강화해야 한다. 또한 신원조회를 철저히 해야 한다.

서울의 신사동. 만화제작시설을 갖춘 중국마피아들의 숙소. 미국 등 첨단시설을 수입하여 중국에 넘겨주거나 만화제작소로 위장하고 마피아 활동을 하는 곳.

서울은 그렇게 외세의 폭력조직까지 늘어가고있었다. 중공의 홍콩인수후에 홍콩마피아는 서울에도 꽤 많은 조직을 만들었다.

이념은 달라도 그들은 같은 중국으로 세력갈등은 없었다. 결국 남한의 피해는 커지게 된다.

여수. 일본에서 출발한 북한 연락선이 강진의 허름한 어촌에 내린다. 광주로 향하는 것이다. 김대중 정부는 그렇게 실권없이 국가를 어렵게 만들었다.

615. 김대중을 북한에 보내다. 615일 애담스 선언후에 625 전쟁이 결정되고 전쟁준비로 바빴던 때가 선언일일까 ?

충남 부여. 간첩선이 중국 다롄을 출발 100 명이 체포되지 않았다. 국방부의 주요시설물이 있는 충남으로 침투한 의도가 무엇이었을까 ?

동두천. 휴전선지역으로 대부분이 국군가족들이 모여가는 곳. 사고를 당한 학생들이 반미인사로 둔갑한다. 희생자들의 의도와 다른 정치몰이다.

중국무역선을 위장한 배들이 남북을 교란하며 해상충돌을 일으키고 달아나는 일이 자주 벌어졌다.

도망가는 중국어선을 향해 총격이 가해지기도 하고, 남북간에 충돌이 일어나기도 했다.

노동계에서는 민주노총과 북한관련 노동계가 대립하고있었다. 두리뭉실 섞이어 간첩마저 활개치는데. 민주노총의 대표자들도 정상적으로 노동자라기 보다는 농민들에 가까왔다.

정상적인 민주노총의 민주노동계가 앞장서서 가려내야 한다. 그렇지 않다면 그들이 국권을 무시당하고 위기를 맞게 될지 모른다.

정치적 무능력은 나서서는 안되는 일이고, 국가적 위기를 만든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한다.

대한민국 헌법을 무시하는 짓을 하는 자들은 국민이 심판해야 하는데.


2004. 12.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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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디세코 현실적으로 어떤 일들이 있었는지를 재구성해 본 것임. 2004-12-27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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