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슬픈 연가라는 드라마가 있다.
우리나라에는 슬픈연가와 비슷한 내용이 많다.
1년에 1주일 정도 쉬는 것이 연가이다. 그런데 그 연가조차 병약해서 집에서 끙끙 앓으며 보내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다. 바로 슬픈 연가이다.
그런데 경찰공무원들이 1년에 3일 조차 휴가를 간 경험이 없다고 한다. 슬프지 않은가 ? 나라와 국민들을 지킨다는 경찰들의 현실이.
건강할 리가 없다. 뉴 패러다임으로 바꾸어야 한다.
4조 2교대는 기본이고, 나라면 주5일 근무 중에 하루는 재택근무로 지역관리를 맞기겠다.
다른 부분들의 공무원이나 국민들의 기업과 근로자들도 마찬가지이다. 그런 일은 없이 정쟁만 하는 저능한 정치는 끝나야 한다.
지금 전국기업 중에 300 여개의 기업이 이미 뉴 패러다임을 실시하고있다고 한다. 생산성도 훨씬 앞서있다고 한다.
그런 생활 속의 사람들을 위한 교육과 생계라는 혁명이 있어야 한다.
얼마나 많은 물자들이 쓰지도 않고 개인소유가 되어있는가 ?
가까운 아파트만 60 %에 이르는 시대이다. 아파트마다 복지시설이 있으면 자동차도 콤퓨터도 모든 물자들을 개인수유화 할 필요도 없고 관리도 더 잘 될텐데.
과소비와 관리소흘로 경제는 멍들고 국가부도까지 나지 않았던가 ?
생명감있는 뉴 패러다임으로 바꾸어야 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