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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쌈밥연가 - 천재인과 김진경의 정의는 작성일  2005-09-20 18:09:31
작성자  연세농협 ssph2004@naver.com 조회수  1430
 
김동준은 최근에 국내영화를 보았다.

잠복근무에 나오는 여형사 천재인과 가문의 위기에 나오는 여검사 김진경의 정의로운 이야기이다.

그런데 문제는 검경내부의 비민주적인 내용으로 범죄에 얼룩진 현실을 보여주었다는 점에서 뛰어난 작품들이었다.

" 천재인, 가난한 너희 조직원 몇명 수천만원이면 살 수있는 것 잊었나 ? 너희들 밥값 민주화부터 하고 범죄를 막지. "

그렇다. 검경의 내부도 어려움에 오히려 범죄조직에 동료들을 어렵게 하는 경우가 많을 것이다.

마치 이별욱이라는 비리경찰 이나 병원비 마련을 위해 아니면 세뇌당한 수사관이 잘못된 판단에 그런 경우는 흔할 것이다.

" 김진경. 검사는 감정이나 이기심이 없는 전산자료인 줄 알았나 ? 검경 내부에 모래시계나 삼성 X 파일같은 사람들이 없겠나 ?"

정의롭게 싸워도 아니 국민들에게 의롭다는 사람들이 오히려 검경의 범죄에 희생되는 일이 없도록 사법민주화도 중요한 부분일 것이다.

과거에 동화은행이라는 고구려 마크를 한 은행에 정신적인 문제는 주의할 필요가 있다. 큰 문제를 삼지는 않았지만 정신적 상징성이 어떤 문제가 있는지 알 수있는 일이었다.

만주에 있는 고구려와는 아무 관련이 없었지만, 다른 직원들은 평범한 직장인으로 그런 것은 아니지만, 마치 전권을 지닌 것으로 착각을 한 사람 중에 고구려가 아니면 직원들까지 테러를 한 경우에 그런 마크만 쓰지 않았어도 막을 수 있는 범죄였다.

만주나 북한지역의 고구려상징물인데도 남한에서 그런 일이 벌어질 수 있었던 것이다. 상징물을 따라와 남한지역인 줄 몰랐다면 어쩌겠는가 ? 자유라고 할 수가 있을까 ?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서로를 존중했다면 서로 행복했을 일이었는데. 그런 행위를 지금 일당독재상황에 대한 남한자유주의하에서 간첩행위라고 한다면 웃을 지도 모른다. 그러나 국가의 현실이다. 그래서 남북평화통일은 중요한 것이다.

김동준은 동북공정에 대해 알려주고 싶었지만 오히려 피해자가 될 판이었다. 다행히 특경들이 간신히 범죄사실을 가려내며 막을 수가 있었다.

" 나를 구해준다면 내 딸을 주겠네. "
" 그게 무슨 소리입니까 ? "
" 나는 놈들에게 사실상 인질처럼 살고있거든. 자네가 구해준다면 내딸을 주겠네."

믿기 힘든 일이었다. 남들은 부러워하는 중소기업 사장님이 사회생활 중에 사실상 인질처럼 생활하면서 경찰에 신고도 하지 못하고있다니.
그런 정상적인듯 하지만 실제로는 범죄에 피해를 입고있는 사람들이 꽤 많은 것이다.

특히 범인들은 불리한 상황에서는 외국 물타기로 위기를 면하려하다보니 국내문제가 혼란스러워지는 경우가 많았다.

검경의 경우에는 그런 경우에 국내문제와 국제문제가 고의적인 외국물타기인지를 확인하고 막는 것은 꽤 많은 시간이 필요했다. 그틈에 국내범죄는 늘어만 가니.

우연한 사건처럼 필요없는 사건을 만들 여지를 제공하지 않으며 생활중에 주의를 하는 것이 유익한 일이었다.

서로를 존중하는 사회관계를 형성한다는 것은 중요한 일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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