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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2006년 국민소득 2만달러 시대, 4인 가족 연봉으로 8천만원을 전국민이 평균적으로 벌고있다는 통계수치와 달리 평균 2000 만원 정도인 나라이다.
6천만원의 차이에 대해서는 통계청이 또다른 통계치를 발표해야 할 지 모른다.
국민들은 매국노집단들의 나라 팔아먹는 짓과 거지만드는 짓을 지켜보고있었다.
쌍용으로 비롯하여 나라를 지키는 기업들이 국방관련 전략기업들이 휴전중인 중공군의 기업에 넘어가는 짓을 김대중과 노무현은 하고있었다.
국방기업에서 중공군을 상대로 나라를 지키던 근로자들은 포로가 된 것일까 ? 소리없이 그 근로자들은 죽고있지는 않을까 ? 경제난에 자살자가 많은 이유도 그런 이유가 아닐까 ?
8천만원은을 되야 하는 대한민국 가정은 50%가 생계비도 벌지 못하고있는데, 외채를 갚지 않으며 외채이자만으로 1년에 150 억달러를 외국에 그냥 받치고있다.
사회복지비와 국군월급을 100 억달러만 있어도 줄 수 있을텐데. 차상위 계층이라고 정부지원금이 15만원 정도인 2만달러의 사회복지수준은 5만원인 국군월급과 함께 젖먹이 지원금 30 만원과 너무나 비교가 된다.
매국노를 넘어 식민지인가 ? 헌법은 무용지물이라면 나라는 누가 지키는가 ?
국가와 국민들에게 기본적인 나라를 지키는 일에 대한 자부심을 느끼도록 나라를 다스리는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
동아시아의 평화를 위해서라도 서로가 서로를 존중해주는 일에 앞장서야 할 때이다. 서로를 혼란스럽게 하는 것은 옳은 일이 아니다.
모든 것이 잘못된 것은 아니다. 물론 경제란 투자지분을 다시 확보하면 되는 일일 수는 있지만 상도의상 혼란을 정부가 만들었다는 것은 중요한 문제이다.
1000 만명 이상의 젊은 인력이 국제화에 맞는 교육을 받아 전세계로 나아갈 준비를 하고있고, 세계 경제 10위의 경제대국으로서 정치수준도 세계 10위 수준의 인사관리와 경제정치를 관리해야 한다.
나라지키는 사람들이 가난해져서는 안될 것이다.
2만달러의 시대에 맞는 경제활동과 경영이 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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