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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치과 의사가 말했다.
요즘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에서는 무연 접합기술을 무료지원하다는데 어떻게 치과에서 몸에 나쁜 납을 치과재료로 쓰고 돈을 벌었을까 하는 부분과 급식사고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잘못된 일이 있으면 사과를 하고 그동안 그렇게 돈번 것에 대해 사과를 하고 환자들을 리콜하듯이 무상으로 다시 치료해주어야 하는데, 그런 리콜 발표 한번을 하지 않고있네.
급식사고는 학생들이 당했는데, 사고난 학생들에 대해 최소한의 보험처리도 없는 대기업의 그런 경제가 어디에 있나 ?
아, 치과 의사 이가 약하고. 하기야 정신과 의사 정신 오락가락하는 거나 피부과 의사 피부 나쁜 것도 비슷하지.
" 그러게 민주적으로 근로복지를 지키며 일해야지. 돈에 눈이 멀어 일욕심만 내니 저희 몸도 못 고치는 거야."
의료인의 양심상 과거에 대해 피해자들에 대한 무상치료라도 해주어야 하는데, 의사의 양심은 기본적인 인본주의에 충실하지 않고 돈에 눈이 먼 의료현실과 근로복지도 없는 자들의 병든 세상에서 돈을 버는 경제는 전국민이 거의 병자 상태의 모순을 나았다.
정말 근로복지는 의사들과 모든 국민들에게 꼭 필요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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