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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쌈밥연가 - 평화의 사랑이 필요한 정부의 현실 작성일  2006-01-09 12:01:12
작성자  디세코 ssph2004@naver.com 조회수  1458
 
우리들의 생각에 박종철 사건은 경찰이나 공안을 믿을 수 없었던 시절의 모습을 알게 한다. 누가 그런 상황에서 경찰이나 공안의 말을 믿겠는가 ?

아무 죄없는 서울대학생이 그냥 끌려가 두들겨맞고, 고문을 받고 죽은 것이다. 그런 일이 법을 지킨다는 자들의 폭력에 죄없는 시민과 학생들이 죽어가던 시절을 어떻게 믿으란 말인가 ?

연세대학교에 온 어떤 여학생은 학교건물로만 피해다녔다. 그 여학생에게 꽤챦으니 마음 편하게 다니며 동네처럼 편하게 생활하라고 하여주었지만 그 여학생은 미신적인 사회억압 속에서 자유를 주어도 누리지 못하고있는 것이었다.

그 여학생의 집안은 무당을 믿던 집이었다. 심지어 12 간지에 따라 사람이 사람이 산다고 믿을 정도로 미신에 빠져있던 집이었다. 자연을 벗하는 것과 사람생활을 하는 것은 분명히 다르고 동물전문가가 사회생활의 한 부분은 될 지언정 지도세력이 될 수는 없는 것이다.

이유없이 악령에 시달리는 남학생이 있었다. 얼마후에 미신 때문이라는 것이 밝혀졌다. 그 학생은 남자의 성기가 마치 12간지의 짐승과 같다는 미신이나 남자의 단전에 또아리를 틀고살면 불노장생한다는 미신에 빠진 여자들의 악령에 시달리고있었던 것이다. 지금도 뱀을 먹으면 정력이 세진다고 믿는 것도 같은 짓이다.

다행히 그런 짐승의 주술이나 미신에서 독수리 요법으로 화한 후에 그런 뱀같은 자들을 남학생의 몸에서 빼낸 후에 남학생은 정상적으로 건강하게 살게 되었다.

그런 경우가 아주 많다. 그것이 심지어 청와대를 비롯한 미신집단에 의해 전국민이 학대받기도 한다. 어떤 기독교인 집안은 그런 미신집안과 결혼하여 폐가망신하기도 했다.

어떤 천주교인 어머니에게 태어난 남자는 미신을 믿는 친가 때문에 결국은 어머니가 박해를 받아 어머니와 함께 끼니도 떼우지 못하며 박해를 받으며 병들어가고있었다. 그 남자의 인권은 어떻게 보장받아야 할 것인가 ?

그러면서도 그들은 천주님이 맺어준 가정이라며 사회생활을 버젓이 하고있었던 것이다. 인권이 없이 돈과 명예만을 노린 인권탄압 사례였지만 우리사회는 기독교를 믿어서가 아니라 치부의 수단이나 권력과 명예의 수단시되어있어 실제로 믿음이 돈독한 사람들은 박해를 받는 지경에 이르렀다.


지금은 감옥에서 사는 이근안 이란 박종철 사건의 주범은 지금은 열린우리당의 최고위원인 김근태 씨를 장애자로 불구자로 만든 자이기도 하다. 피해자신고만 수십명에 이르렀고 피해가정만도 수백명이었다. 그 한사람만이 그런 것이겠는가 ?

물론 모든 수사관이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그들이 양심선언을 하고 회계하지 않는 이상은 똑같은 대접을 받을 수밖에 없는 것이다.

더우기 중요한 것은 젊은이들이 결혼을 하지 못하는 가운데도 그들은 수십명의 여자들을 농락하며 살았다는 것이다. 심지어는 수사한다며 피해자 집안의 여자들을 농락하고 친인척까지 농락한 것으로 드러났던 것이다. 그런 경찰과 공안이 인간이라고 할 수가 있겠는가 ?

죄없는 집안은 한창 나이에 결혼도 하지 못하고 감옥이나 고문으로 죽어가면서도 그들은 저희의 여자만이 아니라 탄압받은 집안의 여자들까지 농락하며 인권탄압을 하던 쓰레기들이였다. 사랑하는 법의 처벌없이 어떻게 인권이 바로 서겠는가 ?

지금도 우리나라에는 수십만명에 이르는 자들이 그런 범죄의 사슬로 수많은 사람들을 역어매고 신고도 하지 못하게 하며 탄압하는 국가인권의 문제가 심각하다. 따라서 국가인권위원회에서 그런 부분에 대해 신고접수를 받아주어야 한다.

남편과 자식들을 감옥에 보내고 강간당하듯 하는 세상에서 그런 쓰레기들이 죽어야 정치경제에서 인권이 바로설 것이 아닌가 ? 사형제도가 폐지된다면 지금은 그 자들이 더 좋아할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의 사회탄압은 어떻게 다룰 수가 있는가 ?

사회전분야에서 관련자들을 조사하여 법과 사회제도로 통제해야 국가인권이 바로설 것이다. 지금도 얼마나 많은 여자들이 남편과 아들을 감옥에 보내고 어머니와 딸들이 강간을 당하며 인신매매당하듯 팔려가 노예처럼 강제결혼을 하기까지 하겠는가 ?


잘못된 사회의 피해상을 볼 때 그들이 정상적인 자유를 주어도 누리지 못하고 다른 사람들을 탄압하는지 알 수가 있을 것이다. 따라서 법신고정신은 바른 세상을 위해 가장 중요한 일이다.

평화의 사랑이 필요한 것은 그나마 천주교 인권위원회와 시민단체를 중심으로 정의사회구현과 양심선언 등을 주도하여 우리나라의 민주화에 가장 큰 공로를 쌓았다.

헌법을 지켜낸 것은 그런 평화의 사랑이었던 것이다. 국가인권위원회에서는 법신고정신과 피해자구제에 앞장서야 할 것이다. 과거사 진상규명위원회에서도 그런 부분에 촛점을 맞추어 진상조사와 수사활동을 해야 할 것이다.

진정한 평화와 자유가 헌법에 따라 모든 국민들이 누리는 세상이 오기만을 기다리며 지금도 수많은 국민들은 피해자로 살고있는 것이다.

과거의 폭력경찰과 공안들이 대권과 사회조직을 장악하려 지방자치단체까지 마수를 뻗히는 죽을 죄는 확실하게 죽여없어주어야 헌법에 따른 국민들이 행복할 것이다.

평화정의시민연대의 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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