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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나라는 미국이 미사일 협정이라며 350km 도 못쏘게 하면서 어떻게 북한의 1만km 짜리 미사일이 문제라는 것입니까 ? 앞뒤가 맞는 소리입니까 ?
최소한 자국방어가 되는 2000 km 이상은 되야지요. 제주도에서 만주까지가 1500 Km 인데 외적을 무찌르라는 말이 나옵니까 ? 미국은 뉘우쳐야 합니다. 그게 우방이 할 짓입니까 ? "
우리나라의 경우에 최소한 접근로를 막고 배후타격을 위해서는 3000 km 정도의 미사일은 보유해야 자주국방으로 자국영토를 방어할 것이다.
1950년 625의 전쟁은 누구나 이해되지 않는 전쟁이었다.
2차대전이후 지금까지 최대규모의 전쟁으로 3년만에 1000 만명의 사상자를 내고 전세계국가가 참전한 기록을 가지고있고, 1953년 중국군대표, 북한군 대표, 연합군 미군대표가 휴전에 합의한다.
1950년 여름 남한에는 무기도 없이 남침을 당한다. 6,15 일 미국의 방위선철수 발표가 있은 이후에 10일만의 일이었다.
신탁통치로 군사권을 가진 미국이 철수한다는 발표는 가능한 일이었을까 ?
그 이후에 중국과 러시아의 세계 최대규모의 군사지원을 받고도 북한군은 전쟁에서 패하는 일이 벌어지고, 북한은 전후에 중국과 러시아의 속셈만 드러내고, 우방에 전후배상이라는 희안한 일이 벌어진다.
미군은 철수하고 맨몸으로 세계최대규모의 무기전쟁을 막아낸 힘은 어디에 있었을까 ? 자주국방의 의지만이 자국의 영토를 지켜낸 것이 아닐까 ?
80년대 초 남한에서는 사거리 350 km의 미사일을 독자 개발한다. 그러나 미국은 자체개발한 미사일을 폐기시키고 미국의 미사일을 사게 한다. 소위 미사일협정이라는 것이다.
과연 우방이 자주국방을 가로막고, 무기파는 일을 하는 것일까 ? 미국은 180km 의 사거리로 올려주고 마무리 짓는다. 2000 년경에야 350km 가 가능해졌다.
또한 헬기도 자체개발하였으나 어떤 이유로 90년대 후반까지 수입을 하는 일이 벌어진다. 자체개발한 우리나라의 헬기는 어디에 있는가 ?
요즘 북한의 미사일 개발이 유엔에까지 문제시 된다고 한다. 우리나라도 훈련중에 수백발의 미사일을 쏘는데 왜 북한의 7발의 미사일이 중요한 것일까 ?
팀스피릿에 북한이 침략전쟁 연습이라고 우기는 것과 비슷해 보인다.
또한 그런 북한에 대항한 남한의 미사일은 350km 인데 미국은 북한의 1만 km 미사일을 걱정한다면 미사일 협정은 자주국방을 하자는 것일까 ?
자주국방을 돕는 것이 진정한 우방일 것이다. 최근에는 A-50을 비롯하여 350 km 크루즈미사일, 헬기 등 첨단장비들이 자주국방의 모습을 보여주고있다.
무기 하나없는 나라에서 철수한다거나, 자주국방의 무기개발을 막고 무기 사라는 짓을 하는 잘못된 우방을 믿는 것보다는 자주국방을 믿고 해외협력하려는 젊은이들이 많을 것이다. 김동준도 그중에 한 사람이었다.
불행한 역사는 의존적인 외교나 정책이 아니라 자주적인 국방과 외교에서 비롯된다고 할 것이다.
미국도 진정한 우방으로서의 달라진 모습을 위해 노력해야 신뢰회복을 할 것이다. 그래도 수많은 국민들은 미국을 우방이라고 믿고있지 않은가 ? 자주국방을 돕는 해외협력의 모습으로 거듭나야 할 것이다.
자주국방과 해외협력을 향한 젊은이들의 늠름한 모습은 나라의 주인답다 할 것이다. 그런 후에 해외협력을 향한 발걸음이 가볍지 않겠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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