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 세 인 ▒▒ - 17th Anniversary
 
 
 
 
나도작가
시/순수소설/무협소설/판타지소설/일러스트레이션/만화/수필/희곡...또 뭐가 있지?
(글쓰기 5Point / 댓글 1Point )
 
제목  쌈밥연가 - 잘못된 교육과 근로법에의 투쟁을 작성일  2006-04-29 14:04:35
작성자  디세코 ssph2004@naver.com 조회수  1207
 
우리나라에서 학생들은 정의로운 투쟁을 하고도 죄인취급을 받고 부정한 짓만한 자들은 교육계의 중진대접을 받는다.

학내민주화나 등록금투쟁을 한 사람들은 민주화세력임에도 죄인이 되고, 학내에서 온갖 죄를 짓고는 다른 곳에서 오히려 예우를 받는 교유계 인사들의 사회현실은 모순이다.

" 직업학교만도 못한 교육현실에 어떻게 등록금은 한 가정의 생활비 보다 뫂습니까 ? 고쳐야 합니다. 대학등록금과 생활비가 이미 아버지들의 월급수준입니다. 대학교에서 실습 한번 제대로 해본적이 없습니다. "

" 얼마전의 대학총장들의 비리에도 그들은 오히려 자리를 옮겨다니며 높은 자리를 유지하고있습니다. 누가 죄인인 세상입니까 ?"

" 법관은 그렇게 많은데, 나라를 지키는 국군들의 월급이 최저생계비 근처에도 못갑니다. 어느 나라에서 그런 짓을 합니까 ? 식민지시절에도 군인월급은 나왔습니다. 탐관오리들을 몰아내고 나라를 지킵시다. "

더러운 정치판과 교육계의 현실은 배우려는 학생들을 울리고 저능한 교육비리인사들의 자녀에게 음서제도보다 더한 권력을 주고있었다.

민주주의 복지국가와는 거리가 먼 교육이었다.

나라를 지키는 국군의 월급은 아이들의 과자값도 되지 않았다.
정보화에 정보화지식이 없어도 돈벌이하는 재벌들의 불성실한 경제모순은 정치교육계와 크게 다르지 않았다.

언론방송도 국민들의 현실과 동똘어진 짓만 하며 희망을 주기는커녕 장애인 취급만을 하고있어, 사회모순은 깊어가고있었다.

김동준은 한장 정도의 우리나라의 헌법을 읽으며 신앙처럼 믿고있었다.
젊은이들은 자신들의 민주주의와 복지국가의 삶을 위해 투쟁할 합법적인 권리가 있었다.

 
리스트 새글 쓰기 답변


 

코멘트달기 : 인터넷 예의는 필수!


 


total article : 192 (4/8)
117 쌈밥연가 - 자주국방과 해외협력을 향한 젊은이들 디세코 06-07-09 1466
116 쌈밥연가 - 어느 의사의 근로복지 디세코 06-06-30 1306
115 쌈밥연가[60] - 직무평가의 민주화와 근로복지[1] 디세코 06-06-30 1370
114 쌈밥연가 - 인격이 존중되는 생활네트웍 디세코 06-05-09 1346
113 쌈밥연가 - 함께 잘 사는 법의 생활네트웍 디세코 06-05-09 1718
112 쌈밥연가 - 2000원짜리 통일부와 청와대 디세코 06-05-04 1257
111 쌈밥연가 - 잘못된 교육과 근로법에의 투쟁을 디세코 06-04-29 1208
110 쌈밥연가 - 사기경제는 쇠고랑을 차고 나라를 망하게 한다. 디세코 06-04-11 1455
109 쌈밥연가 - 5. 31 정의롭게 보고서를 읽을 줄 아는 사람을 뽑자. 디세코 06-04-08 1367
108 쌈밥연가 - 벤처기업인 정현준 사건은 무엇을 말하는가 ? 디세코 06-03-27 2025
107 쌈밥연가 - 불법적인 정치자금의 신고금은 5억. 디세코 06-03-12 1363
106 쌈밥연가 - 생활선교와 기록물에 대한 정확한 지식 디세코 06-02-25 1466
105 *** 제 1회 부천디지털 입체영화 시나리오 공모전 디세코 06-02-20 1462
104 쌈밥연가 - 나라를 지키는 사부님 동준의 아름다움 디세코 06-02-17 1334
103 쌈밥연가 - 나라는 누가 지키는가 ? 디세코 06-01-26 1273
102 쌈밥연가 - 모든 국민이 평균 2천만원 4인가족 연봉8천만원 넘는다구요, 1천만원도... 디세코 06-01-20 1733
101 쌈밥연가 - 평화의 사랑이 필요한 정부의 현실 디세코 06-01-09 1465
100 쌈밥연가 - 여론조작방지와 의료인권을 위한 생명윤리 디세코 06-01-02 1363
99 쌈밥연가 - 정의가 승리해야 사람사는 세상이다. 디세코 05-10-06 1337
98 민주와 자유의 햇빛 디세코 05-10-02 1379
97 푸른 물결[1] 연세농협 05-09-22 1164
96 쌈밥연가 - 천재인과 김진경의 정의는 연세농협 05-09-20 1437
95 희망 1. 행복한 꿈 연세농협 05-09-15 1183
94 쌈밥연가 - 나라도 눈이 있는데 연세농협 05-09-12 1369
93 쌈밥연가 - 낫도끼와 저울, 그리고 바울의 해방된 세상 연세농협 05-09-09 1624

새글 쓰기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1 2 3 4 5 6 7 8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