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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쌈밥연가 - 나라를 지키는 사부님 동준의 아름다움 작성일  2006-02-17 17:02:10
작성자  디세코 ssph2004@naver.com 조회수  1334
 
김동준은 어려서 사회적으로 모순된 생활상과 국민들의 허약함에 그들이 사람답게 살 세상을 꿈꾼다.

탐관오리들과 그 추종세력들은 민주화를 탄압하며 김동준과 같은 사람들을 여러방법으로 탄압했다.

" 머리도 나쁜 게 싸움만 잘해가지고. "
" 나 공부 열심히 하기로 했어."
" 그러지 말고 같이 가보자."
" 선거 얼마 안 남았잖아. 그러다가 너희가 짜놓은 싸움판에서 잘 못 붙으면 너희가 이기면 경찰은 가만히 있고, 내가 맞다가 몇 대 때려도 경찰이 나오잖아."

그랬다. 김동준은 어린 시절부터 익히 알아온 사실이었다. 그들이 중요한 나라행사 때면 늘 그런 짓을 꾸미고 사고인양 한다는 것을. 언제쯤 사람답게 뉘우칠지.

지금은 그래도 민주화가 되어서 그런 부분들에 둔감할 지 몰라도 확실하게 뉘우치지 않았다면 아직도 그런 상황은 변한 것이 없을 것이다.

그 전략은 간단하다. 탐관오리들을 따르면 치부하되 상대방을 탄압하게 되고, 결국 민주화의 장애물이 되는 것이다. 그련 역사가 많았다.

어쩌면 소위 매수하여 상대방을 궁지로 모는 짓을 정치학쯤으로 생각하는 것인지 아니면 그런 내용을 경계하는 지 떠보는 것일까 ?

그런 식으로 역사만이 아니라 현실적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곤경에 처했던 것이 우리들의 삶 속에 고통스런 부분들이 아니었던가 ?

자신의 치부만을 위해 민주화를 탄압하며 범죄로 치부하는 세력을 돕지 말아야 하는 경계심은 나라를 살리는 길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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