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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여인은 학생들이 공부하는 곳이 학교라고 했네.
학생들의 말이 맞다고 했네.
어느날 학교여직원이 끌려가 맞고왔네.
그런 반국가적인 말을 했다고.
검은 옷을 입은 여인들이 국회에서 사회곳곳에서
그런 반민주행위로
국민의 자유와 민주의 뜻을 어기던 시절이 있었네.
지금도 국군월급을 최저생계비도 주지 않는 것을
어떤 국회의원도 말하지 않고,
사법부의 정의로도 말하지 않고
국민을 대표한다는 위헌의 시대인데.
있어야 할 민주의 햇빛이여.
그대가 말하려는 자유와 민주는
학생이 학교에서 공부하는 학생이고,
국회의원이 나라와 지역구의 국민을 대표하는 사람들이고,
국군이 최저생계비 이상을 받아야 할 나라를 지키는 국민임을
기본적인 삶을 말하려 하지 않았던가 ?
나라와 국민을 향한 그대
민주와 자유의 햇빛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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