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 세 인 ▒▒ - 17th Anniversary
 
 
 
 
나도작가
시/순수소설/무협소설/판타지소설/일러스트레이션/만화/수필/희곡...또 뭐가 있지?
(글쓰기 5Point / 댓글 1Point )
 
제목  쌈밥연가 - 정의인가 범죄인가 하급직비리첩보원의 인권탄압. 작성일  2006-08-06 16:08:53
작성자  디세코 ssph2004@naver.com 조회수  1400
 
" 얼마전에 400 만원 가량의 월급을 타가셨는데요 ?"
" 그게 무슨 말씀인지요. 저는 이곳이 무슨 곳인지도 모르고 월급은 또 뭡니까 ? 저는 생활이 어려워 생활보호대상 신청까지 한 사람입니다. "

멀리서 이동민이라는 하급직 첩보수사요원이 웃으며 보고있다. 그는 강동구 재개발에 부동산 투기를 도운 댓가로 여러 채의 아파트를 가지고있는 더러운 탐관오리로도 잘 알려진 자였다.

김동준은 지금의 국정원이라는 곳에서 수사요원이 자신의 이름으로 월급을 타가고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것은 김동준이 자신의 친구가 의문의 사고를 당하고 난 지 얼마 되지 않아서였다. 주변 사람들을 통해 안 내용은 끔직한 사실이었다.

이동민이라는 첩보원이 김동준 친구 행세를 하고 다니다가 아예 친구행세를 하기 위해 사고를 고의로 일으켰다는 것이다. 자신의 비리도 숨기고 다른 사람의 명예와 이권을 가로채기 위한 것이었다.

" 이 자식 노는 바닥이 쓸만한데. 자리만 바꿔치면 잘 나가겠어."

하급직 첩보원이 비리에 연루된 하급직 공무원 몇명과 결탁하여 사람을 바꿔치기 위해 꾸민 사고였던 것이다. 명의도용에 테러까지 국가기관에서 민간인들을 상대로 벌이는 인권탄압의 사례는 지금도 국가인권위원회의 수사대상들이다.

그런 경우에 누가 보아도 그것은 준살인행위일뿐 첩보행위가 아니다. 우리나라에는 첩보기관명의로 다른 사람의 이름으로 이중청구된 월급을 타가는 사람들이 수만명에 가깝다고 알려져있다.

과거에는 그들은 대부분이 프락치 정도로 알려져있었지만 그 실태는 공무원 남매 간첩조작사건을 다룬 "프락치"라는 소설로도 알려져있다시피 엄청난 규모의 국가적인 인권탄압사례들이 많다.

동남아에서는 아웅산이라는 독립영웅의 딸이 아직도 야당지도자로 정치적인 탄압을 받고있다고 한다. 중국으로부터 독립영웅이 왜 자국에서 탄압을 받고있을까 ?

그와 비슷한 인물들은 우리나라에도 많다. 국가기관이 내부조작으로 그런 인물들을 탄압하고, 바꿔치고 치부의 수단으로 써먹는 경우에 국가는 몰락하는 것이다.

지금도 정치인들 중에는 국정원 하급관리직 출신들이 국회의원까지 하고있는 경우가 흔하다. 그렇다면 그들은 직무상 알게 되거나 권리남용으로 불가능한 일을 하거나 조작하여 탐관오리들이 된 것이다.

그런 쓰레기 정치판에서 정의로운 수사관과 사법정의를 바라는 국민들은 많지 않을 것이다.

차라리 시민운동이나 국민혁명에서 정의로운 수사를 바랄 것이다. 그래야 그 더러운 자들의 범죄를 죽일 수가 있지 않겠는가 ? 그들이 저지른 수많은 범죄에 희생된 사람들의 원혼은 누가 달랠 수가 있는가 ?

최근에 달콤한 스파이라는 드라마에서도 밝혀지고있지만 국권을 무시한 첩보행위에 끌려다니는 우리나라 여경의 모습이나 해외첩보라며 방송국과 연예계에 범람하고있는 애국심없는 창녀같은 짓을 첩보활동이라고 하기는 어려울 것이다.

해외첩보원이 이미 죽은 사람들의 여권을 위조해 가지고 다니는 장면은 그 사람들이 친구와 비슷한 경우가 아닌가 걱정스럽기도 했다.

조작된 사고로 죽은 친구와 김대중 노무현 정권이후 자살이라는 아니면 타살로 죽은 수십만명의 원혼이 된 국민들에 대해 그들은 처러히 죄값을 치러야 한다.

프락치의 이중청구같은 짓을 하는 더러운 교육부와 정치판에 범죄사실을 숨기기 위해 장관임명자 한 명을 빨리 물러나게 하는 짓보다는 시민운동이나 국민혁명으로 뿌리뽑아야 할 범죄들에 대한 정의가 필요한 것이다.

정의로운 젊은이들이 나라를 사랑하고, 진정한 국민사랑으로 성실히 일할 때만이 자신도 사람대접을 받을 수가 있다는 것을 더러운 교육부에 국민기본권에 대한 인권교육이라도 시키라고 국민들은 말하고있다.

지금도 치부하는 탐관오리짓에 관직마저 팔고사고있는 더러운 국가현실에는 시민운동과 국민혁명으로 정권심판을 해야 한다는 것을 김동준은 분명히 알게 되었다. 나라사랑과 국민기본권의 이름으로 말이다.

 
리스트 새글 쓰기 답변


 

코멘트달기 : 인터넷 예의는 필수!


 


total article : 192 (3/8)
142 쌈밥연가 - 국가위기를 막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자들의 정... 디세코 07-07-26 1685
141 쌈밥연가 - 정의롭게 아는 것이 힘이요, 국가경제이다. ... 디세코 07-07-07 1364
140 쌈밥연가 - 지금 우리의 국제관계를 어떻게 보는가 ? 디세코 07-07-03 1494
139 쌈밥연가 - 정신과 치료중에 만난 민주화 디세코 07-06-28 1483
138 쌈밥연가 - 조금씩만 올리고 목표관리하는 사람들 디세코 07-06-26 1586
137 쌈밥연가 - 투사부일체와 교육정의 디세코 07-06-18 1555
136 쌈밥연가 - 프리한 휴대전화 기본료와 생명보험료 디세코 07-06-16 1470
135 쌈밥연가 - 경제주권과 식민정책을 어떻게 구분할까 ? 디세코 07-06-13 1315
134 쌈밥연가 - 6.10 만세와 민주화의 바른역사 디세코 07-06-10 1648
133 쌈밥연가 - 폭력없는 사회와 의료인권 그리고 민주정의 디세코 07-06-09 1354
132 쌈밥연가 - 현재와 과거. 언론의 정의가 있는가 ? 디세코 07-06-05 1351
131 쌈밥연가(경제특별판) - 사채경제의 종말과 불타버릴 범죄경제 디세코 07-04-04 1673
130 쌈밥연가 - 정의 평화의 생명세상과 나라를 위한 여성인권 디세코 07-04-02 1540
129 쌈밥연가 - 심판의 날에 하나님이 주신 세상을 사랑하자. 디세코 07-03-28 1432
128 쌈밥연가 - 과거, 현재 그리고 나라헌법은 어디에 있나 ? 디세코 07-03-25 1453
127 2007 쌈밥연가 - 생명나무와 희... 디세코 07-02-18 1556
126 쌈밥연가 - 컴퓨터도 써보니 재밌네요. 디세코 07-01-25 1520
125 쌈밥연가[70] - ATMEGA128 보드를 열어라. 디세코 06-08-29 1956
124 쌈밥연가 - 1천만원의 경비행기와 배를 가진 신의성실한 경제의 오락을 즐기자. 디세코 06-08-29 2029
123 쌈밥연가 - 국산게임을 키우는 사람들 || ~ 디세코 06-08-24 1281
122 쌈밥연가 - 법치였는가 ? 일본인지주 70%와 30%의 공출. 디세코 06-08-17 1239
121 쌈밥연가 - 정의인가 범죄인가 하급직비리첩보원의 인권탄압. 디세코 06-08-06 1401
120 쌈밥연가 - 과학적인 남녀와 건강한 삶 디세코 06-08-03 1257
119 쌈밥연가 - 교육부 전체와 다른 행정기관의 김병준은 없는가 ? 디세코 06-07-31 1268
118 쌈밥연가 - 젊은 정의경제와 불타버린 늙은 창녀경제. 디세코 06-07-25 1390

새글 쓰기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1 2 3 4 5 6 7 8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