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와 베트남은 지금은 가장 많은 교역국 중에 하나이다. 베트남 경제건설운동인 도이모이 운동을 가장 먼저 도우면서 미국과 일본의 참여도 늘어 지금의 베트남 건설이 있었다.
과거에 우리나라는 베트남과 특별한 관계에 있었다. 625 중에 베트남은 우리나라에 50%에 가까운 물자를 지원하는 우방이었다. 일본보다도 많은 지원규모였다. 지금의 남한이 있는 것도 그 덕이었다.
625 이후 중국과 러시아는 동남아전략에 병참기지였던 베트남 등을 공산화하기 시작한다. 추후에 미국이 베트남전쟁의 문제가 국제적이 되지만 중국과 러시아의 개입에 대해 아직 정확한 언론의 판단은 없다.
우리나라에서도 많은 국군이 공산화를 막는다고 과거의 동맹관계로 참전했다. 베트남은 부정부패 때문이라고 했지만 전후에 무려 20% 수준으로 전락한 경제재건을 위해 도이모이라는 운동을 한다.
민족해방운동의 성격을 떠나 우리는 베트남 난민들이 100 만명 이상 보트피플이라는 모습을 기억할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 왜 민족해방인데 자국민들이 바다에 보트로 탈출했을까 ?
그 이후에 중국의 군사지원하에 동남아에 공산정권이 수립되었다.
베트남전술이라면 대부분은 중국과 손잡고 미국에 저항하는 것을 뜻하는 것으로 알 것이다. 과거에 운동권 중에 그런 단체들도 있었다. 그런데 그것이 자신들의 역사일까 ?
놀랍게도 중국과 러시아는 경제개방후에 경제문제가 해결되었다. 다른 동남아국가들도 대부분이 개방을 했다.
" 지금은 대부분 개방했지만 그 사람들이 과거의 문제를 모두 잊었을까 ? "
" 그러면 왜 운동권이라는 애들이 그런 짓을 하니 ? 그런 집단들이 정치음모가 있으니까 그런 짓을 하지. 우리나라에 왜 공산권만 국제결혼을 하는지도 국제적인 음모가 아닐까 ? 625 이후에 공산화 전쟁이 계속된 것도 우리나라에는 중요한 국제관계인데. 정말 평화외교가 되고있는 것인지."
" 그래 이상해. 미군 물러나라면서 중국과 러시아 극동지역의 6천개가 넘는 핵무기는 어떻게 막아. 중국 천안문과 홍콩사태, 체첸 민주화기념일은 없냐 ? 운동권 애들은 저능한가 봐. 그런 민주화는 왜 한 마디도 안하냐 ? "
" 맞아. 한미일 연합에 힘을 모아야 겨우 전쟁억지력이 생길텐데 말이야. 기본적인 국가관도 없는 것들이 무슨 민주화고 운동권이냐 모두 잡아넣어야 해. 그게 애국이지."
" 남북평화를 말하는 동안 남한을 집중적으로 공략하고 있는 지도 몰라. 나라 망하기 전에 국제관계에 국가관을 바로 세워야 해. "
국제첩보전에 초심리전은 주의할 일이다. 마치 빨간 다크 아콘에 마인드컨트롤 당하듯 또는 안보이지롱 하며 간첩처럼 끌려다녀야 할지도 모를 일이다. 스님들의 눈에는 그들이 어떤 짓을 하는지 보일 것이다.
" 너는 저 사람 옆에서 기분 나쁜 일만 벌어지게 하고있어. 지쳐 떨어지면 우리가 끌고 다닌다. "
" 이제는 그만두자. 잘살게 한 것은 공산권이 아니쟎아. 개방정책이잖아. 잘못된 복수심이 오히려 인간적이지 않아. 우리는 어떤 명분없이 싸우기만 하는 꼴이잖아."
베트남에서 한글을 전문적으로 배우며 한국에 투입된 베트남 남녀 우랑쨩과 응당호리는 한국말을 잘했다.
지금도 중국은 우리나라의 서해에서 동북공정이라는 만주에서 대부분의 석유와 지하자원을 캐가고 있다. 우리나라의 바로 앞에서 캐도 우리나라에는 없다는 바로 그 석유를 말이다. 심지어는 북한에서도 캐가고있다고 한다.
민주정권이라면 자국의 자원을 소중히 하는 것이 민주적일 것이다. 남북은 지금도 석유가 있다는 것을 알지만 시추하지 않고있다. 민주정권이라서 중국이 캐가는 것을 보고만 있는 것일까 ?
국제관계는 평화외교를 기준으로 해야 한다. 서로의 인권이 존중되어야 한다. 과거의 역사와 지금의 역사에서도 가장 좋은 역사를 만들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범지구적인 국제관계 속에서 우리는 어떤 평화외교를 위해 지금 우리나라에서 벌어지는 일을 나라의 주인으로서 거짓말에 속지 않으며 힘있게 나라를 지켜갈까 ? 김동준은 지금도 계속되는 국제관계에 젊은이들이 정신차려야 한다고 생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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