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 세 인 ▒▒ - 17th Anniversary
 
 
 
 
나도작가
시/순수소설/무협소설/판타지소설/일러스트레이션/만화/수필/희곡...또 뭐가 있지?
(글쓰기 5Point / 댓글 1Point )
 
제목  쌈밥연가 - 과거, 현재 그리고 나라헌법은 어디에 있나 ? 작성일  2007-03-25 10:03:03
작성자  디세코 조회수  1453
 

꽤 오래전에 근대화가 한창이던 시절에 지금의 최일도 목사님의 다일공동체 처럼 어려운 사람들을 돕던 사람으로 잘알려진 김춘삼씨가 있었다. 정부에서는 김춘삼 씨를 따른 사람들에게 땅과 직업을 주어 크게 성공한 사람들이나 지역들이 많다.


그러나 부동산 투기의 바람은 그 공동체의 재산에도 예외가 아니었나 보다. 지금의 화성부근들도 개발붐이 일면서 과거의 그런 노력보다 땅투기로 인심이 흉흉해졌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다.


가끔은 좋은 기대를 하지만 다시 사회적 문제를 일으키는 사람들이 나타나곤 하는 것이다.


또는 그런 일로 인해 다른 모든 사람들이 피해를 입기도 한다. 기업의 경우에는 몇몇 사람들로 인해 회사전체가 문을 닫아야 하는 경우도 있다. 기업이미지관리나 홍보문제이다.


살인의 추억이나 시실리 2KM 등은 그런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에 얽힌 문제들을 다루고 지금도 많은 사람들에게 영화화된 내용들이다.


보통 종교에서는 회계하라고 한다. 거듭난 삶 등 본성적으로 착해지지 않은 사람들이 간판만 바꾼다고 성직자들이 된 것은 아니라는 것이다.


나라헌법으로 깨끗이 나라헌법을 지키지 않는 자들을 심판하는 교육과 종교의 시대가 와야 한다.


교회의 문제로는 여의도 순복음처럼 CBS 노조가 최저임금보다 적은 임금에 10년 넘는 파업을 하여도 정부에서조차 정경종교유착으로 사장인사권에 노조원들의 문제는 다루어지지도 않고있었다.


조국근대화를 외쳤던 사람들의 경찰서와 역, 그리고 대학가 주변은 아직도 사창가 영업이 버젓이 이루어진다. 민주화를 외친 사람들은 심지어 헌법을 지키라는 사람들까지 감옥에 가는 일은 흔했다. 지금도 그런 일은 많다.


왜 주5일근무시대에 초등학생들이 토요일에 학부모들을 두고 학교에 가서 의무교육시대에 급식비를 내며 벌받듯 수업을 받아야 하는지,  수백만의 실업자들에게 차상위라는 사회복지제도는 실시도 안되고 보조금이 최저생계비 기준 15만원이 계산되는지 2만불 국민소득경제에 묻고,


젊은 성인인 현역군인들이 왜 최저임금조차 받지못하는 경제대국이고, 삼성그룹의 9시간 근로가 합법이라는 개소리를 짖어대는 사법부가 근로복지의 정의를 될 수 없고, 국회의원이라는 쓰레기같은 자들은 그런 문제를 다루지도 않고, 


헌법을 지키라는 민주혁명은 안 일어나는지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의 사람의 삶에 사람들이 선하는 말은 어떻게 현실성을 가져야 할 지 오늘 우리는 생각해보아야 한다. 


헌법이 지켜지는 교육, 입법과 행정 그리고 사법의 혁명만이 답임일 확신하고 실천해야 할 것이다.


최소한 나라헌법에 대한 종교적인 국민혁명심으로 김동준은 경건히 기도해본다.


 



 
리스트 새글 쓰기 답변


 

코멘트달기 : 인터넷 예의는 필수!


 


total article : 192 (3/8)
142 쌈밥연가 - 국가위기를 막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자들의 정... 디세코 07-07-26 1686
141 쌈밥연가 - 정의롭게 아는 것이 힘이요, 국가경제이다. ... 디세코 07-07-07 1365
140 쌈밥연가 - 지금 우리의 국제관계를 어떻게 보는가 ? 디세코 07-07-03 1494
139 쌈밥연가 - 정신과 치료중에 만난 민주화 디세코 07-06-28 1483
138 쌈밥연가 - 조금씩만 올리고 목표관리하는 사람들 디세코 07-06-26 1586
137 쌈밥연가 - 투사부일체와 교육정의 디세코 07-06-18 1556
136 쌈밥연가 - 프리한 휴대전화 기본료와 생명보험료 디세코 07-06-16 1470
135 쌈밥연가 - 경제주권과 식민정책을 어떻게 구분할까 ? 디세코 07-06-13 1315
134 쌈밥연가 - 6.10 만세와 민주화의 바른역사 디세코 07-06-10 1648
133 쌈밥연가 - 폭력없는 사회와 의료인권 그리고 민주정의 디세코 07-06-09 1354
132 쌈밥연가 - 현재와 과거. 언론의 정의가 있는가 ? 디세코 07-06-05 1352
131 쌈밥연가(경제특별판) - 사채경제의 종말과 불타버릴 범죄경제 디세코 07-04-04 1673
130 쌈밥연가 - 정의 평화의 생명세상과 나라를 위한 여성인권 디세코 07-04-02 1540
129 쌈밥연가 - 심판의 날에 하나님이 주신 세상을 사랑하자. 디세코 07-03-28 1433
128 쌈밥연가 - 과거, 현재 그리고 나라헌법은 어디에 있나 ? 디세코 07-03-25 1454
127 2007 쌈밥연가 - 생명나무와 희... 디세코 07-02-18 1556
126 쌈밥연가 - 컴퓨터도 써보니 재밌네요. 디세코 07-01-25 1521
125 쌈밥연가[70] - ATMEGA128 보드를 열어라. 디세코 06-08-29 1957
124 쌈밥연가 - 1천만원의 경비행기와 배를 가진 신의성실한 경제의 오락을 즐기자. 디세코 06-08-29 2030
123 쌈밥연가 - 국산게임을 키우는 사람들 || ~ 디세코 06-08-24 1281
122 쌈밥연가 - 법치였는가 ? 일본인지주 70%와 30%의 공출. 디세코 06-08-17 1239
121 쌈밥연가 - 정의인가 범죄인가 하급직비리첩보원의 인권탄압. 디세코 06-08-06 1401
120 쌈밥연가 - 과학적인 남녀와 건강한 삶 디세코 06-08-03 1258
119 쌈밥연가 - 교육부 전체와 다른 행정기관의 김병준은 없는가 ? 디세코 06-07-31 1268
118 쌈밥연가 - 젊은 정의경제와 불타버린 늙은 창녀경제. 디세코 06-07-25 1391

새글 쓰기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1 2 3 4 5 6 7 8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