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민주화에 의문을 갖게 한다. 여성과 국가인권문제중에 위안부 문제가 있다. 그 문제가 유엔과 독립기념관까지 문제가 되고있다.
그 문제는 지금의 우리나라의 사창가, 공창가가 범법에도 아직도 주택가까지 있다는 것이다. 과거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의 범죄이기도 한 것이다.
단순히 과거의 문제라고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대우자동차의 경우에는 겨우 중국군에 넘어가지 않았지만, 쌍용의 경우에는 아직도 휴전중인 중국군의 자동차 회사에 넘어갔다. 어떻게 가능하며, 그것이 민주화가 될 수가 있는가 ? 그래도 김대중은 기념관을 지었다.
공산권의 노동자들이 대부분 공항주변에 밀집한 것에도 국가안보를 걱정하는 에어시티한 분위기가 있다.
민주화에 대한 과거와 현재의 언론은 어떠한 정의를 말해야 할 의무가 있는가 ?
딴나라나 나와는 관계없다고 하기에는 과거의 과도한 폭력민주화시위에 국가부도와 매국노적 행위에 아무런 민주화 발언 한마디 없는 것이 얼마나 거짓된 민주화인가 생각하게 된다.
노동계의 거짓도 두두러진다. 노동계는 자신들의 의무적 노동규약을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공무원조차 비슷한 것같다.
아이에게 일을 시켜도 미국의 경우에는 알바비용을 준다는데,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노예적 경제근성을 노동자들조차 지키지 않는 관습이 있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임금투쟁만이 노동운동처럼 되었다.
노동자들이 스스로 민주경제를 실천한다면 그런 경제범죄적 현상은 모두 사라질 것이다. 마치 군대식으로 이것 좀 해와 하면 그만인 그런 범죄들이 많다.
화폐경제의 경우에도 헌법 11조에 특정계층과 계급의 특권은 인정되지 않는다고 했지만 화폐의 모습은 헌법과 거리가 멀다. 국민(인민)화폐가 아니다.
화폐는 경제상식이나 신의성실한 것과 관련이 있지만, 유관순, 광개토 그런 사람들이 역사적 인물이지만 경제와 무슨 관계가 있나 ? 저능한 여론조작의 한 극단적 모습들이다.
일본과 미국의 잘못보다 그들이 어떤 경제논리로 신의성실함을 키웠는지 기본적인 것은 알아보고 부끄러워해야 할 것이다.
지금의 저능한 언론의 무비판적 현상은 국가패망의 이유가 되기도 할 것이다. 최소한 헌법은 지켜져야 나라가 존재하지 않을 것인가 ?
헌법전문링크 ==> http://100.naver.com/100.nhn?docid=7038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