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 세 인 ▒▒ - 17th Anniversary
 
 
 
 
나도작가
시/순수소설/무협소설/판타지소설/일러스트레이션/만화/수필/희곡...또 뭐가 있지?
(글쓰기 5Point / 댓글 1Point )
 
제목  쌈밥연가 - 현재와 과거. 언론의 정의가 있는가 ? 작성일  2007-06-05 15:06:50
작성자  디세코 조회수  1351
 

요즘은 민주화에 의문을 갖게 한다.  여성과 국가인권문제중에 위안부 문제가 있다. 그 문제가 유엔과 독립기념관까지 문제가 되고있다.


그 문제는 지금의 우리나라의 사창가, 공창가가 범법에도 아직도 주택가까지 있다는 것이다. 과거의 문제가 아니라 현재의 범죄이기도 한 것이다.


단순히 과거의 문제라고 할 수가 없다는 것이다.


대우자동차의 경우에는 겨우 중국군에 넘어가지 않았지만, 쌍용의 경우에는 아직도 휴전중인 중국군의 자동차 회사에 넘어갔다. 어떻게 가능하며, 그것이 민주화가 될 수가 있는가 ? 그래도 김대중은 기념관을 지었다.


공산권의 노동자들이 대부분 공항주변에 밀집한 것에도 국가안보를 걱정하는 에어시티한 분위기가 있다.


민주화에 대한 과거와 현재의 언론은 어떠한 정의를 말해야 할 의무가 있는가 ?


딴나라나 나와는 관계없다고 하기에는 과거의 과도한 폭력민주화시위에 국가부도와 매국노적 행위에 아무런 민주화 발언 한마디 없는 것이 얼마나 거짓된 민주화인가 생각하게 된다.


노동계의 거짓도 두두러진다. 노동계는 자신들의 의무적 노동규약을 지키지 않는 경우가 많다. 그것은 공무원조차 비슷한 것같다.


아이에게 일을 시켜도 미국의 경우에는 알바비용을 준다는데,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노예적 경제근성을 노동자들조차 지키지 않는 관습이 있지만 그들은 자신들의 임금투쟁만이 노동운동처럼 되었다.


노동자들이 스스로 민주경제를 실천한다면 그런 경제범죄적 현상은 모두 사라질 것이다. 마치 군대식으로 이것 좀 해와 하면 그만인 그런 범죄들이 많다.


화폐경제의 경우에도 헌법 11조에 특정계층과 계급의 특권은 인정되지 않는다고 했지만 화폐의 모습은 헌법과 거리가 멀다. 국민(인민)화폐가 아니다.


화폐는 경제상식이나 신의성실한 것과 관련이 있지만, 유관순, 광개토 그런 사람들이 역사적 인물이지만 경제와 무슨 관계가 있나 ? 저능한 여론조작의 한 극단적 모습들이다.


일본과 미국의 잘못보다 그들이 어떤 경제논리로 신의성실함을 키웠는지 기본적인 것은 알아보고 부끄러워해야 할 것이다.


지금의 저능한 언론의 무비판적 현상은 국가패망의 이유가 되기도 할 것이다. 최소한 헌법은 지켜져야 나라가 존재하지 않을 것인가 ?


 




 


헌법전문링크 ==>  http://100.naver.com/100.nhn?docid=703844


 


 


 



 
리스트 새글 쓰기 답변


 

코멘트달기 : 인터넷 예의는 필수!


 


total article : 192 (3/8)
142 쌈밥연가 - 국가위기를 막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자들의 정... 디세코 07-07-26 1686
141 쌈밥연가 - 정의롭게 아는 것이 힘이요, 국가경제이다. ... 디세코 07-07-07 1364
140 쌈밥연가 - 지금 우리의 국제관계를 어떻게 보는가 ? 디세코 07-07-03 1494
139 쌈밥연가 - 정신과 치료중에 만난 민주화 디세코 07-06-28 1483
138 쌈밥연가 - 조금씩만 올리고 목표관리하는 사람들 디세코 07-06-26 1586
137 쌈밥연가 - 투사부일체와 교육정의 디세코 07-06-18 1556
136 쌈밥연가 - 프리한 휴대전화 기본료와 생명보험료 디세코 07-06-16 1470
135 쌈밥연가 - 경제주권과 식민정책을 어떻게 구분할까 ? 디세코 07-06-13 1315
134 쌈밥연가 - 6.10 만세와 민주화의 바른역사 디세코 07-06-10 1648
133 쌈밥연가 - 폭력없는 사회와 의료인권 그리고 민주정의 디세코 07-06-09 1354
132 쌈밥연가 - 현재와 과거. 언론의 정의가 있는가 ? 디세코 07-06-05 1352
131 쌈밥연가(경제특별판) - 사채경제의 종말과 불타버릴 범죄경제 디세코 07-04-04 1673
130 쌈밥연가 - 정의 평화의 생명세상과 나라를 위한 여성인권 디세코 07-04-02 1540
129 쌈밥연가 - 심판의 날에 하나님이 주신 세상을 사랑하자. 디세코 07-03-28 1433
128 쌈밥연가 - 과거, 현재 그리고 나라헌법은 어디에 있나 ? 디세코 07-03-25 1453
127 2007 쌈밥연가 - 생명나무와 희... 디세코 07-02-18 1556
126 쌈밥연가 - 컴퓨터도 써보니 재밌네요. 디세코 07-01-25 1521
125 쌈밥연가[70] - ATMEGA128 보드를 열어라. 디세코 06-08-29 1957
124 쌈밥연가 - 1천만원의 경비행기와 배를 가진 신의성실한 경제의 오락을 즐기자. 디세코 06-08-29 2029
123 쌈밥연가 - 국산게임을 키우는 사람들 || ~ 디세코 06-08-24 1281
122 쌈밥연가 - 법치였는가 ? 일본인지주 70%와 30%의 공출. 디세코 06-08-17 1239
121 쌈밥연가 - 정의인가 범죄인가 하급직비리첩보원의 인권탄압. 디세코 06-08-06 1401
120 쌈밥연가 - 과학적인 남녀와 건강한 삶 디세코 06-08-03 1258
119 쌈밥연가 - 교육부 전체와 다른 행정기관의 김병준은 없는가 ? 디세코 06-07-31 1268
118 쌈밥연가 - 젊은 정의경제와 불타버린 늙은 창녀경제. 디세코 06-07-25 1391

새글 쓰기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1 2 3 4 5 6 7 8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