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만대의 자동차가 매연을 뿜어대는 도시는 숨가쁘다.
" 1천만원에 경비행기나 소형어선 할부됩니다. 모델도 다양합니다. "
그런데 그 가격이면 경비행기나 소형어선을 살 수가 있다. 그런데 우리나라의 어디를 가도 그런 어선이나 경비행기를 소유한 사람들을 만나기가 쉽지 않다.
자동차 1천만대에 어떻게 배와 비행기를 즐기는 사람들은 적은 것일까 ?
경제수준이 지능수준과 다른 사회현상일까 ? 차라리 멋지게 하늘을 날고, 취미삼아서라도 배 한번 몰고가서 1천만원어치의 고기를 잡아올 수도 있을텐데.
" 저능한 조폭애들이 상품권 시장에서 오락실에 강매하려다 걸렸다고 합니다. "
" 오락실에 경비들로는 저능한 조폭 막기 힘들텐데. 아마 저희 상품권 거래하라고 강매할 거야. 앉아서 그냥 돈 벌자는 식이지. 다른 상품권 거래는 막겠지."
" 차라리 수사를 확대해서 여권내에 그 저능한 조폭애들과 결탁한 저능한 중진들을 구속할까요. 그것은 정치상황과 무관하지 않습니까 ?"
" 연세 놀부족들은 어떻게 됬나. 정치하라니까 저희 집안 돈놀이 시키고있다며." " 없어보이는 놈이라고 없는 사람들 좀 챙길 줄 알았더니, 놀부짓만 하네요. "
" 민주노총 흥부들은 요즘 더 힘들다고 하던데, 경제상황이 나아지는 것이 없다며."
" 그 애들도 임금인상 적당히 했어야지. 사장보다 공장일군들이 월급이 더 많아. 그래도 매년 임금투쟁까지 하니. 어려운 사람들 임금이나 올려주지. 그것들은 민주노총 놀부들인가 봐."
솔직히 놀부네 오락실 없어도 돈 걸지 않고 오락할 때는 많다. 돈을 구지 걸고하는 것은 돈을 어떻게 하면 뺏고, 빼앗길까 하는 저능한 놀부네 심리전이다.
수조원의 담배 생산 없어도 경제에 아무 문제가 없듯이, 수십조원의 필요없는 경제들이 외세를 등에 업고, 그것을 막는다고 또 국산화된다.
그런 경제보다는 수십조원의 경비행기와 소형어선들이 하늘과 바다와 땅을 달리는 경제가 더 신의성실하고 나을 것이다.
신의성실해야 할 경제원칙은 어디로 가고, 다른 사람들의 돈을 거저 먹으려는 경제판에 정치와 폭력이 결탁하고 있을까 ?
그들을 뽑은 국민들은 더 저능하다는 소리가 아닌가 ? 거기에 그나마 건전하게 유지되던 국산게임시장 마저 타격을 입게 되고, 진짜 놀음식의 외국게임시장만 키워주게 된다면 어떻게 다시 정상적으로 수습이 될까 ?
우리는 문제의 본질을 정확히 파악해야 한다고 김동준은 사회정의와 법의 민주화에 대해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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