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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쌈밥연가 - 조금씩만 올리고 목표관리하는 사람들 작성일  2007-06-26 17:06:06
작성자  디세코 조회수  1593
 

경영학에서 목표관리 MBO는 중요하다. 현실적인 성취감과 차이분석으로 또다른 도전을 할 수가 있기 때문에 가장 중요한 부분이기도 하다.


" 우리 서로 자신을 제한 없이 표현해보자. "


" 아마 나는 세상에서 제일 가는 공주나 미인이었을 거야." 옆에서는 뷁하는 소리가 난다.


" 나는 대학 오기전에 전교1등을 하던 인격체였을 거야." 또다시 뷁하는 소리가 난다.


천사인 안젤라가 모두 듣고있었다. 현실은 그들의 말과 너무 달랐다. 뚱뚱해서 별로 인기도 없고, 미녀도 아닌데다, 밤낮없이 100 만원씩 과외받고도 겨우 중상위로 연세대에 온 여자들이었다.


안젤라는 잠도 자지 않고 먹고 과외받던 그들의 과거를 알고있었기 때문에 쀍 소리가 저절로 나왔던 것이다. 안젤라는 말한다.


" 차라리 이햇님과 이응경 씨의 "내사랑 싸가지"나 "미녀는 괴로워" 같은 거짓없는 성실한 영화가 났습니다. 정신분석학에서는 과대망상으로 현실감이 너무 없는 경우를 뜻합니다. 목표관리를 배운다면 저러지는 않을텐데. 역시 사람은 배워야 해. "


얼마후 안젤라는 그들을 치료해주기 위해 전화를 건다.


" 여기 세브란스 입니다. 신경정신과와 성형외과 진료받으십시요. 빠른 치료가 여러분의 행복을 앞당깁니다. "


전화를 받고 나진뚱과 남과외 양은 경영학과에서 경영학원리를 배우며 목표관리를 통해 자신들을 바르게 표현하며 더 나은 삶을 만들어가는 법을 배우게 된다.


나진뚱은 매일 달리기를 하며 체력을 키우고 탄탄한 몸매를 관리하면서 자신만의 자신감을 갖춘 외모에 도전하였고, 전교중상위였던 자신의 현실을 거짓없이 인정하며 자신있는 새로운 직업에 도전한 남과외 양도 성실하게 살았다.


다행히 졸업전에 두여인은 거의 완치가 되었고, 대학오기를 잘했다고 생각하며 과대망상이나 목표관리없는 외모의 자신감 등에도 나만의 자신감과 사회적 목표의 차이속에서 정상적인 사회인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는 것을 김동준은 바라보며 경영학으로도 치유하는 삶을 살았다는 자신이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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