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저마다 욕심으로 몇가지에 모든 삶을 걸고 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세상에 대한 사랑 즉 믿음을 잃어 병드는 경우가 많다.
수백미터도 걷기 싫어 자동차를 모는 세태가 건강할 리가 없다. 체격은 좋아졌지만 체력이 급격히 떨어진 것으로 통계가 나왔다.
아이들조차 하루종일 PC게임만 하는 경우가 많다. 국가의 미래가 걱정되는 일이다. 더 즐겁고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힘쓰는 것이어야 할 때이다.
그리스의 영화중에 인권영화로 "심판"이라는 영화가 있다. 이대인권영화제에서 본 그 영화는 충격적이었다.
과거 비밀경찰의 만행을 바룬 영화로 3명의 양심선언과 시민운동이 국가민주화를 이룬 영화였다. 과거 우리나라의 고문경찰이야기와 비슷한 영화이다.
중남미에서는 과거 비밀경찰들이 의무적으로 관공서에 등록하여 보호감호를 받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아직도 그런 문제는 다루지도 않고있다.
" 노무현 씨도 과거 비밀경찰 출신이라며."
" 그 사람 없었다면, 큰 일날뻔했지요. 비밀경찰들이 어떻게 살았겠습니까. 그 인간 당선시켜 뒤에서 조정하니 이 정도입니다. "
" 그럼 민주화는 불가능합니까 ? 하기야 김대중 씨도 집안전체가 비밀경찰 출신이라고 자백했던데 뭐. 그래도 저희가 민주화 인사라니. 오히려 민주화인사들이 3배씩이나 더 잡혀간 것만 봐도 뻔한 일이지."
비밀경찰제도는 정상적인 국가에는 없는 일이다. 식민지에서는 식민지 국민들을 탄압할 목적으로 만들고, 독재국가에서는 통제의 수단으로 쓰는 비민주제도이다.
어째서 헌법을 지키라는 사람들을 잡아가겠나 ?
그렇기 때문에 식민지잔재나 독대의 잔재를 청산하지 않으면 민주적인 세상은 오지 않는 것이다. 왜 헌법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행정, 입법, 사법을 다루고있겠는가 ? 청산되지 않은 과거 때문이다.
나라헌법 정신인 419혁명정신에도 부정선거를 21세기까지 아직도 하는 법관과 31운동정신에도 독도주권을 다루지 않고 식민지경찰제도를 운영하던 자들이 대통령과 정치인이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나라 만세라고 했다. 심판의 날에는 하나님이 주신 온전한 세상을 믿고 따르는 행복한 삶을 살자.
하나님이 주신 따스한 햇빛에 빨래를 말리고 신선한 바람을 맞으며 봄나물로 밥상을 준비하러 봄맞이 등산도 준비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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