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 세 인 ▒▒ - 17th Anniversary
 
 
 
 
나도작가
시/순수소설/무협소설/판타지소설/일러스트레이션/만화/수필/희곡...또 뭐가 있지?
(글쓰기 5Point / 댓글 1Point )
 
제목  쌈밥연가 - 심판의 날에 하나님이 주신 세상을 사랑하자. 작성일  2007-03-28 12:03:01
작성자  디세코 조회수  1432
 

사람들은 저마다 욕심으로 몇가지에 모든 삶을 걸고 사는 경우가 많다. 그러나 하나님이 주신 세상에 대한 사랑 즉 믿음을 잃어 병드는 경우가 많다.


수백미터도 걷기 싫어 자동차를 모는 세태가 건강할 리가 없다. 체격은 좋아졌지만 체력이 급격히 떨어진 것으로 통계가 나왔다.


아이들조차 하루종일 PC게임만 하는 경우가 많다. 국가의 미래가 걱정되는 일이다. 더 즐겁고 건강한 삶을 살기 위해 힘쓰는 것이어야 할 때이다.


그리스의 영화중에 인권영화로 "심판"이라는 영화가 있다. 이대인권영화제에서 본 그 영화는 충격적이었다.


과거 비밀경찰의 만행을 바룬 영화로 3명의 양심선언과 시민운동이 국가민주화를 이룬 영화였다. 과거 우리나라의 고문경찰이야기와 비슷한 영화이다.


중남미에서는 과거 비밀경찰들이 의무적으로 관공서에 등록하여 보호감호를 받게 되었다고 한다. 그런데 우리나라는 아직도 그런 문제는 다루지도 않고있다.


" 노무현 씨도 과거 비밀경찰 출신이라며."


" 그 사람 없었다면, 큰 일날뻔했지요. 비밀경찰들이 어떻게 살았겠습니까. 그 인간 당선시켜 뒤에서 조정하니 이 정도입니다. "


" 그럼 민주화는 불가능합니까 ? 하기야 김대중 씨도 집안전체가 비밀경찰 출신이라고 자백했던데 뭐. 그래도 저희가 민주화 인사라니. 오히려 민주화인사들이 3배씩이나 더 잡혀간 것만 봐도 뻔한 일이지."


비밀경찰제도는 정상적인 국가에는 없는 일이다. 식민지에서는 식민지 국민들을 탄압할 목적으로 만들고, 독재국가에서는 통제의 수단으로 쓰는 비민주제도이다.


어째서 헌법을 지키라는 사람들을 잡아가겠나 ?


그렇기 때문에 식민지잔재나 독대의 잔재를 청산하지 않으면 민주적인 세상은 오지 않는 것이다. 왜 헌법도 지키지 않는 사람들이 행정, 입법, 사법을 다루고있겠는가 ? 청산되지 않은 과거 때문이다.


나라헌법 정신인 419혁명정신에도 부정선거를 21세기까지 아직도 하는 법관과 31운동정신에도 독도주권을 다루지 않고 식민지경찰제도를 운영하던 자들이 대통령과 정치인이었다.


하나님이 보호하사 우리나라 만세라고 했다. 심판의 날에는 하나님이 주신 온전한 세상을 믿고 따르는 행복한 삶을 살자.


하나님이 주신 따스한 햇빛에 빨래를 말리고 신선한 바람을 맞으며 봄나물로 밥상을 준비하러 봄맞이 등산도 준비해보자.


 



 
리스트 새글 쓰기 답변


 

코멘트달기 : 인터넷 예의는 필수!


 


total article : 192 (3/8)
142 쌈밥연가 - 국가위기를 막는 사람과 그렇지 않은 자들의 정... 디세코 07-07-26 1685
141 쌈밥연가 - 정의롭게 아는 것이 힘이요, 국가경제이다. ... 디세코 07-07-07 1364
140 쌈밥연가 - 지금 우리의 국제관계를 어떻게 보는가 ? 디세코 07-07-03 1494
139 쌈밥연가 - 정신과 치료중에 만난 민주화 디세코 07-06-28 1483
138 쌈밥연가 - 조금씩만 올리고 목표관리하는 사람들 디세코 07-06-26 1586
137 쌈밥연가 - 투사부일체와 교육정의 디세코 07-06-18 1556
136 쌈밥연가 - 프리한 휴대전화 기본료와 생명보험료 디세코 07-06-16 1470
135 쌈밥연가 - 경제주권과 식민정책을 어떻게 구분할까 ? 디세코 07-06-13 1315
134 쌈밥연가 - 6.10 만세와 민주화의 바른역사 디세코 07-06-10 1648
133 쌈밥연가 - 폭력없는 사회와 의료인권 그리고 민주정의 디세코 07-06-09 1354
132 쌈밥연가 - 현재와 과거. 언론의 정의가 있는가 ? 디세코 07-06-05 1351
131 쌈밥연가(경제특별판) - 사채경제의 종말과 불타버릴 범죄경제 디세코 07-04-04 1673
130 쌈밥연가 - 정의 평화의 생명세상과 나라를 위한 여성인권 디세코 07-04-02 1540
129 쌈밥연가 - 심판의 날에 하나님이 주신 세상을 사랑하자. 디세코 07-03-28 1433
128 쌈밥연가 - 과거, 현재 그리고 나라헌법은 어디에 있나 ? 디세코 07-03-25 1453
127 2007 쌈밥연가 - 생명나무와 희... 디세코 07-02-18 1556
126 쌈밥연가 - 컴퓨터도 써보니 재밌네요. 디세코 07-01-25 1521
125 쌈밥연가[70] - ATMEGA128 보드를 열어라. 디세코 06-08-29 1956
124 쌈밥연가 - 1천만원의 경비행기와 배를 가진 신의성실한 경제의 오락을 즐기자. 디세코 06-08-29 2029
123 쌈밥연가 - 국산게임을 키우는 사람들 || ~ 디세코 06-08-24 1281
122 쌈밥연가 - 법치였는가 ? 일본인지주 70%와 30%의 공출. 디세코 06-08-17 1239
121 쌈밥연가 - 정의인가 범죄인가 하급직비리첩보원의 인권탄압. 디세코 06-08-06 1401
120 쌈밥연가 - 과학적인 남녀와 건강한 삶 디세코 06-08-03 1258
119 쌈밥연가 - 교육부 전체와 다른 행정기관의 김병준은 없는가 ? 디세코 06-07-31 1268
118 쌈밥연가 - 젊은 정의경제와 불타버린 늙은 창녀경제. 디세코 06-07-25 1391

새글 쓰기
첫 페이지 이전 페이지  1 2 3 4 5 6 7 8  다음 페이지  마지막 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