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배치에서 중요한 문제중에 의료적인 문제가 있다. 사소한 의료문제이지만 조그만 배려가 생명에 중요한 경우이다.
그런데 군대나 무모한 평등관이 의료적인 인사배치의 배려없이 무조건 똑같다고 하는 경우에 세상은 모두 병들어 죽어갈 것이다.
강남 부동산 투기지역의 40%가 암환자라고 한다. 정말 행복할까 ?
일사에 약한 사람에게 너도 똑같이 군인이고, 농사를 져라 하고 한다면 씩씩하다거나 왜 저 사람만 빼주느냐 불평등하지 않느냐 등 그 자체가 인권과 거리가 먼 것이다.
사람마다 특별한 이유나 의료혜택으로 배려된 경우에 대해 불평등을 논해서는 안되는 것이다. 또한 평등이라며 병약한 사람들에게 오히려 열악한 곳에서 일을 시키는 경우도 우리 사회의 가장 큰 인권문제이다.
병약한 사람들이 내몰린 세상은 더 열악하지 않은가 ? 병약한 것에 사회적인 폭력까지 더해진 경우에 그 악한 세상의 모습은 정말 이것이 인간세상일까 할 것이다. 단지 신을 찾고 교회를 찾는다고 그 피해자들의 불행을 어떻게 사회폭력에서 막아낼까 ?
어떤 가정폭력에 시달리고 병원에 간 사람에게 그 가장이 의사에게 원래 저랬습니다, 또는 원래 우울증이 있었습니다 처럼 의사마저 보호자랍시고 속이는 경우가 흔하다. 그러면 그 가정폭력의 피해자는 집에서 더 많은 폭력에 시달릴 것이다.
정상적인 의식을 갖고 살 수 없게 될 것이고, 바로 그것이 사탄의 세상일 것이다. 종교적인 문제는 가정폭력에서도 현실이 아닌가 ? 사회폭력도 비슷한 것이다.
어리석은 의사가 그 거짓된 보호자의 말을 믿는다면 더 큰 불행일 것이다. 옆에서 그 악날한 폭력자가 그렇지 라며 다그치면 그저 눈물을 흘리며 또 끌려가는 여자와 청소년들의 모습은 의료인권에서 중요한 문제일 것이다.
친구들 앞에서마저 공안에 끌려간 옛날의 많은 헌법을 지키자는 친구들이 있었다. 또는 병원에서 강제로 투약된 수많은 사람들이 있었다. 의료인권과 정의와 거리가 먼 일이었다.
전쟁이나 폭력후유증 또는 갑작스런 절망감에 공황심리 등은 정신적인 문제이지만 몸마저 병들게 한다. 몸에는 아무런 문제가 없는데도 말이다.
공산주의에 정신세계나 영혼이 없다고 하지만 그것은 종교적으로 문제가 있다는 증거일 수가 있다. 단순한 유기물로 보는 것 자체가 인권문제인 것이다.
예수님이 부활하실 때에 몸만 부활하셨단 말인가 ? 오히려 영혼이 있기에 몸도 부활하신 것이 아니겠는가 ?
정신건강이 건강한 사회의 기초이다. 가정폭력과 사회폭력에 방관자 역활은 더 많은 피해자로 인권과 종교적인 문제가 될 것이다.
박종철과 이한열 사건은 인권을 지켜야 할 경찰이 저지른 짓이었다. 고문할 수 없다는 헌법을 지켜야 할 경찰과 공안들의 짓이었던 것이다.
민주정의란 폭력없는 사회와 의료인권 그리고 정의를 지키려는 실천과 인사배치를 뜻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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